415 총선 부정선거 삼립빵 SPC 공장 가짜 투표지 인쇄 업체를 발견했다

415 총선 부정선거 삼립빵 SPC 공장 가짜 투표지 인쇄 업체를 발견했다

거지 나라도 아니고 투표용지를 상자에 담는 어메이징 코리아.
참고로 이게 지난 2020년에 실제로 일어난 일이다.

해당 업체는 성남시 중원구에 있는 두 업체다.
한 업체는 골판지로 상자를 만든 업체다.
인근 거리에 있는 문제의 삼립빵 상자를 만든 회사가 있었다.
삼림빵 상자는 지난 2020년 개표 현장에 투표함 대신 등장했다.
이건 부정선거 증거로 알려진 그것이다.

이때 투표지가 투표함 말고 삼림빵 상자에 담겨서 나왔다.

1업체에서 인쇄 장소를 빌려줬다.
2업체에서 아웃소싱을 받아 일당제 알바를 고용해서 불법 투표지를 성남, 안양에서 인쇄했다.

알바생 숫자는 350명 정도였는데 임금을 체불한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2018년 9월 콩코 민주공화국으로 간 한 업체의 전자 투표 개표기.
이것이 지난 2023년 한국으로 돌아와서 1업체 공간 안에 있었다.
당시 알바생이 그 전자 투개표기를 찍어둔 사진도 공개됐다.

알바 말에 의하면 당시 인쇄업체 창문을 검은 종이로 다 가렸다.
휴대전화도 못 쓰게 하며 불법 투표지 인쇄 작업에 들어갔다.

이런 사실을 전한 유튜브 대표는 그 업체 대표 이름, 연락처, 거주지를 다 안다.
다만 그들이 자신의 생명 보호를 하려면 자수해서 관공서에 들어가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사람들은 이걸 보며 투표용지를 왜 삼림빵 상자에 담아놨냐고 묻는다.
이에 선관위는 직원들 간식 대량 구매 이후 남은 곳에 담았다고 대답한다.

삼림빵 만드는 회사와 상자 만드는 회사 거리는 1.2km 정도다.
여기는 성남에 있는 회사다.

결론적으로 성남에 있는 상자 제조업체가 상자를 대량 생산했다.
이걸 트럭에 실어선 성남 인쇄소로 보냈다.
인쇄소에서 대량으로 찍어낸 투표용지를 상자에 담는다.
이걸 전국 곳곳에 옮겼다.

- 성남 경기도 지사는 찢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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