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강사 카페 전자개표 수개표 관련 입장문이 나왔다
전한길 강사 카페 전자개표 수개표 관련 입장문이 나왔다
한길샘이 지난 꽃보다전한길 채널 동영상에 올린 것처럼 이미 한국 언론은 죽었다.
이들은 편파 보도를 한다.
전날 선관위 동영상 갖고 50개 이상의 언론에서 일제히 보도했다.
신문사마다 자신의 정치적 의도에 맞게 편집을 해서 보도했다.
kbs, jtbc 그리고 몇 가짜 선동 유튜브 채널에선 전자개표 대신 수개표 주장에 대해 이미 수개표 중이라고 한다.
이에 전한길 주장이 잘못됐단 입장이다.
한길샘이 말하는 지금 수개표는 동영상 앞부분에 나온다.
대만처럼 투표함 이동 없이 그 자리에서 투표, 개표가 투명하게 이뤄지는 것이다.
또한 완전 투명성 있는 집계까지 수작업을 말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전자개표가 어떤 조작 가능성이 있는지.
그리고 사전투표자 숫자, 실제 투표자 숫자 차이 등 전산 방식 조작의 가능성을 지적했다.
앞으로 더 확실한 통계 자료 포함해서 2차 동영상을 제작할 것이다.
아마도 설 명절 전에 올릴 것 같다.
이번 기회에 선관위의 구조적인 문제.
대법관들이 돌아가면서 해먹는 선관위원들의 판사 카르텔.
부정선거 소송 제기 시 피고인 신분 선관위원장이 재판관이 돼 재판하는 것.
향후 개헌, 법률 개정을 통해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까지 된다.
지금 바닥까지 떨어진 1200건 이상의 비리 의혹 덩어리.
이런 오명을 벗고 환골탈태를 해서 가장 투명하고 신뢰받는 헌법기관 명예를 되찾고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선관위 공무원으로 일할 수 있길 바란다.
언론도 선관위도 사법부도 지금처럼 망가지지 않았고 처음부터 제대로 했다면 한길샘이 무슨 이득이 있다고 이런 일을 하겠나?
p.s
이재명 대표, 야당 의원, 여당 의원, 국회의원과 대통령, 국회의장까지도 부정선거 의혹이 있을 수 있단 것을 제기한 건 이미 언론에 다 알려졌다.
이에 제2의 3.15 부정선거를 막으려고 민주주의 근본인 주권 행사 중 하나 투표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자고 하는데 언론은 뭐가 문제인지 물고 뜯는지 이해가 안 된다.
이건 좌파, 우파를 넘어서 모든 국민이 바라는 것 아닌가?
놀랍게도 어느 당에선 앞으로 부정선거 의혹 제기 못하도록 제재하자.
의혹 제기 시 법적인 처벌을 가하잔 법안을 마련 중이란 보도를 접했다.
이건 제2의 입틀막, 카톡 검열이다.
언론마저도 통제하려는 전체주의 발상이다.
이게 21c 한국 상황이 맞는지 의문이 든다.
전한길 강사 선관위 부정선거 발언 입장이 나왔다
전한길 강사 카페 전자개표 수개표 관련 입장문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