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 찬성 연예인 뉴진스가 새 인스타 계정에서 이름 활동명 공모한다
윤석열 탄핵 찬성 연예인 뉴진스가 새 인스타 계정에서 이름 활동명 공모한다
뉴진스 새 인스타 계정은 jeanzforfree.
진즈포프리라고 읽는다.
걸그룹 뉴진스.
이들은 최근 새로 만든 소셜미디어.
진즈포프리를 통해 이렇게 전했다.
일정 기간 쓸 새로운 활동명.
2일 정도 공모하려고 한다.
댓글로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
해당 게시물은 지난 27일 기준.
10만 개 이상의 댓글이 달렸다.
버니즈의 큰 관심을 끌어모은 것이다.
여기서 버니즈는 구 뉴진스 팬덤 이름이다.
팬들은 데님 아이트, 에버진스, 비진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이중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은 의견은 이렇다.
우리가 네 뉴진스가 될 테니 너희는 우리의 버니즈가 돼라.
앞서 뉴진스는 소셜미디어에 올린 별도의 입장문.
이것을 통해 저희 다섯 명은 최소한의 신의.
이것도 기대할 수 없는 하이브, 어도어.
이곳에 돌아갈 생각이 절대없단 의견을 남겼다.
어도어와 하이브는 이들에게 돌아오란 입장이다.
하지만 대중의 시선이 안 닿는 곳.
여기에선 전처럼 계속해서 저희를 괴롭히고 공격했다.
최근엔 저희 부모님 일부를 몰래 만났다.
이런 식으로 회유를 하거나 이간질을 시도했다고 한다.
어도어는 이것에 대해 독자적인 연예 활동 시도.
이건 중대한 계약 위반 사항이라고 밝혔다.
또한 어도어는 뉴진스 새 활동명 공모.
이것에 대해서 어도어 전속계약이 유효하다.
법원 절차에 성실히 임하는 중이다.
구성원이 법적 판단을 받기 전.
새로운 활동명 공모하는 행위.
독자적인 연예 활동을 시도하는 것.
이것은 중대한 계약 위반이 될 수 있어서 안타깝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29일.
이때부터 어도어 의무 미이행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이 해지됐단 입장이다.
하지만 어도어는 여전히 계약이 유효하단 입장을 보였다.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그리고 기획사 지위 보전,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뉴진스는 이런 부분에 대응한다.
법무법인 세종을 대리인으로 선임했다.
해당 법무법인은 전 어도어 대표 민희진.
그녀의 법률 대리인이다.
한편 뉴진스는 윤 대통령 탄핵 찬성한 연예인 목록.
이것에 포함돼 있다.
이에 이름을 탄핵스 또는 내란스라고 지으면 어떨까 싶다.
당신들도 윤 대통령 탄핵에 동주했으니 말이다.
난 저런 연예인들과 JTBC, MBC, YTN, 오마이뉴스 등 언론사, 기레기들.
그리고 민주노총 등 다 내란 선동, 동조 죄로 체포해야 한다고 본다.
솔직히 말해서 윤 대통령은 순하게 비상계엄령 한 거다.
그러니 저런 부류가 아직도 사회에서 자유롭게 설칠 수 있는 거겠지.
그것도 머지 않았다.
그러니 즐길 수 있을 때 즐기시길 바란다.
윤석열 탄핵 집회 지원 찬성 연예인 목록을 알아보자
윤석열 탄핵 찬성 연예인 뉴진스가 새 인스타 계정에서 이름 활동명 공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