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대선 가능성이 내란 수괴란 뜻이다
조기 대선 가능성이 내란 수괴란 뜻이다
요즘 이상한 일이 연이어 일어나는 중이다.
또한 희한한 기류가 연이어 감지되고 있다.
이건 하루하루 계속되는 중이며 지금도 그렇다.
첫 번째로 우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이 그렇다.
이미 한국 국민이라면 다 알 것이다.
지난해 12월 3일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령 선포를 했다.
그 이유는 부정선거 관련된 조사를 위해서다.
이런 일이 있고 나서 윤 대통령과 측근은 다 구속당하고 저마다 수감 중이다.
참고로 이날 일어난 계엄으로 인해 국민은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
또한 6시간도 안 돼서 끝났다.
단지 왜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선관위 수원 연수원에 있었던 중국인 해커 포함 99명.
이들이 어딘가로 실려갔단 소식만 전해질 뿐이다.
윤 대통령이 한 일은 딱 이 정도뿐이다.
그 밖에 여러 잡음이 들려오지만 저 날 일어난 건 정말 저것뿐이다.
하지만 윤 대통령은 현재 내란 수괴 혐의로 구속 기소를 당한 상태다.
여기서 내란 수괴란 내란에 있어서 우두머리 역할을 실질적으로 수행한 경우를 뜻한다.
하지만 내란이라고 보기엔 정작 애매한 비상계엄.
이에 이걸 과연 내란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도 의문이다.
그냥 억지로 구속해서 집어넣은 듯한 이 느낌은 지울 수가 없다.
두 번째로 설 연휴 이후 조기 대선 가능성.
이런 내용의 보도가 계속 나오는 중이다.
그 시기는 올해 상반기로 전망 중이다.
여기에 거론되는 건 이재명, 김문수, 한동훈, 홍준표, 오세훈, 조국, 안철수, 이준석, 김동연, 유승민 등이다.
여기서 중요한 건 지금 대통령은 윤석열이란 점이다.
또한 탄핵이 되지도 않았다.
이에 조기 대선에 관해 말하는 건 아직 이르다고 본다.
하지만 언론은 마치 어딘가에서 대본이라도 받은 것처럼 설레발을 치는 중이다.
앞으로 조기 대선이 있을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그럴 일은 아마 없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그런 걸 바라지도 않는다.
화교의 힘 아니면 더불어 공산당.
둘 다 어차피 똑같고 쇼만 할 뿐.
화교, 조선족, 외국인 혜택만 계속 늘어난다.
자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이들은 한 패고 패악의 무리다.
이에 누가 나와도 결국 대통령은 5년 동안 식물일 뿐이다.
마음에 안 들면 그냥 억지 부리고 저렇게 탄핵, 억압, 조종, 음해, 감시, 구속 등 구역질 나는 더러운 행위로 끌어내린다.
이에 지금 조기 대선 거론하는 부류가 난 내란 행위를 벌이는 중이라고 본다.
세 번째로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
그건 간단하다.
일단 답답해서 그렇다.
또한 전한길 강사 말씀처럼 언론이 편파적이다.
언론이 지금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정신들을 못 차린다.
난 그렇게 보는 중이다.
난 기자가 아니다.
난 사회, 정치 관련된 쪽에 연관되고 싶지도 않다.
이런 내용을 다루고 싶지도 않다.
난 게임을 좋아한다.
이 블로그도 원래 취미로 게임하는 거 기록할 용도로 시작했다.
하지만 요즘 나라 돌아가는 꼬락서니 보면 가관이 따로 없다.
이에 화교 관련된 내용을 시작으로 여기까지 오게 됐다.
난 언론이라면 공정해야 한다고 본다.
이건 포털 네이버, 다음, 구글 등도 마찬가지다.
정치인이라면 정말 정치만 해야 한다고 본다.
예로 언론사에서 어떤 뉴스를 냈다고 치자.
내용이 뭐든 판단은 결국 국민 몫이다.
하지만 한 보도가 마음에 안 들었다.
이에 은행장 불러 놓고 나서 광고 다 취소시켰다.
나중에 가선 농담이었다고 말한다.
이게 정치인이 할 일인가?
솔직히 말해서 제대로 된 정치인도 언론도 거의 없다고 본다.
이에 취미마저도 포기하고 이 머리 아프고 귀찮은 짓거리를 시작한 것이다.
이 세상 보면 정말 너무한 것 같다.
꿈도 포기하게 해.
연애도 포기하게 해.
결혼도 포기하게 해.
집도 포기하게 해.
식사도 포기하게 해.
취미도 포기하게 해.
그들은 내가 아무것도 못하게 만든다.
다 빼앗아 가기만 한다.
조종하고 억압하고 가둬선 지네 손안에서 놀아나길 바란다.
이런 상태로 돼지 새끼들은 가만히 앉아서 날로 먹고 돈방석에 앉아선 나날이 배만 불리고 지낸다.
난 이런 세상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조기 대선 가능성이 내란 수괴란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