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몽령 뜻 전한길 강사 윤석열 탄핵 반대 여의도 집회 연설했다
계몽령 뜻 전한길 강사 윤석열 탄핵 반대 여의도 집회 연설했다
구독자 88만 명의 유튜버 전한길 강사.
그가 최근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나섰다.
전 강사에 따르면 이렇다.
계엄을 통해 국민들이 진실을 알게 됐다.
그는 윤 대통령 비상계엄에 대해선 계몽령이란 입장이다.
여기서 계몽령 뜻은 뭘까?
어딘가에선 사람들에게 교육, 문화적 깨달음을 주기 위한 정책이라고 한다.
정확하게는 비상계엄을 통해 잠자고 있던 국민.
이들이 하나, 둘씩 깨어나기 시작한 것을 빗댄 말이기도 하다.
거대 야당이 입법 폭주, 29번의 탄핵, 일방적인 예산안을 삭감했다.
이제는 카톡 검열, 여론조사 기관 압박도 하는 중이다.
이런 것이 독재에 맞서며 우리가 꿈을 꾸었던 민주화가 맞는 건가?
비상계엄 직후 10% 정도인 윤 대통령 지지율은 40%를 넘었다.
오늘이 지나면 50%를 넘게 될 것이다.
조만간 60% 이상이 되면 윤 대통령은 100% 직무복귀하실 것이다.
전 강사는 지난해 12월 3일.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을 때 비판하는 입장을 보였다.
탄핵정국 50일이 지나며 몰랐던 사실이 많이 드러났다.
윤 대통령이 도대체 왜 비상계엄 선포를 했는지.
그 이유와 전후 과정을 통해 실체를 알게 됐다.
거대 야당은 입법 폭주랑 함께 29번의 탄핵을 시도했다.
대통령 탄핵, 국무총리 탄핵, 범죄자 수사하겠단 중앙 지검장과 검찰 탄핵.
그리고 부정을 감시해야 하는 감사원장마저도 탄핵했다.
이런 시국에 대행의 대행마저도 말 안 들으면 또 탄핵한다고 협박 중이다.
지난 2025년 예산안 삭감 관련 전 강사는 이렇게 지적한다.
들여다보면 경악을 금치 못할 것이다.
조폭과 범죄자를 잡는 검찰 경비 587억 원을 0원으로 만들었다.
청년 일자리 지원, 육성 예산 15억 원도 삭감했다.
이런 상황을 지켜보며 국민은 그들이 과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가?
저런 의구심을 가진 채로 실체를 알아버린 것이다.
이 속에서 진행된 탄핵 정국.
편파보도, 왜곡 보도의 극단을 보여준 기존 언론.
이들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무너져 버렸다.
듣도 보도 못한 우리법 연구회, 국제인권법 연구회도 알게 됐다.
사법부 안의 정치 편향된 재판을 일삼는 판사들도 알게 됐다.
공수처의 윤 대통령 체포영장 발부, 집행 과정의 위법
현직 대통령 예우는 하나도 없다.
일반 서민보다 더 잔인하게 온 세상이 지켜보는데 보여주기식 체포, 구속이 집행됐다.
한국은 전 세계적인 비웃음거리가 된 것이다.
이들의 행태를 통해 다시 한번 그들의 본질을 깨달았다.
그들은 공정한 법 집행보다는 오직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인다.
난 그제야 누가 진정 한국을 사랑하는지.
누가 진정 국민을 사랑하는지.
누가 진정 스스로를 희생하려는지.
정확한 진실을 알게 됐다.
요즘 어떤 사람들은 비상계엄에 관해 계몽령이라고 부른다.
수많은 사례를 통해 국민은 수면 아래 감춰진 실체를 보게 됐다.
이제 국민이 다시 일어났고 깨어나는 중이다.
난 계몽령이 맞다고 생각한다.
전한길 강사 선관위 부정선거 발언 입장이 나왔다
계몽령 뜻 전한길 강사 윤석열 탄핵 반대 여의도 집회 연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