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국군 서울지구병원 갔는데 탈옥은 뭐지
윤석열 대통령 국군 서울지구병원 갔는데 탈옥은 뭐지
지난 21일 탄핵 심판 출석 이후 변론을 마친 윤 대통령.
그가 곧바로 서울구치소로 향하진 않고 국군 서울지구병원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진다.
정치권,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이렇다.
윤 대통령이 탄 호송차량은 이날 오후 4시 40분쯤에 서울 종로구.
이곳에 있는 헌법재판소를 출발해서 종로구 국무총리공관 내 국군 서울지구병원으로 향했다.
해당 장소는 청와대랑 직선거리 1KM 안에 있다.
역대 대통령의 건강검진과 1차 진료를 한 장소이기도 하다.
교정당국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건강 문제를 호소했다고 전했다.
서울구치소 의료진, 구치소장 확인을 거쳐 진료 허가가 나온 것이란 입장이다.
대통령 측과 법조계에선 평소 정기적으로 받은 정밀 건강검진을 위해 해당 장소를 찾은 것이라고 전했다.
윤갑근 변호사는 이날 헌재 탄핵 심판 변론이 끝난 뒤 윤 대통령 건강 상태 관련해서 특이 이상이 있는진 모르겠다고 전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현재 서울구치소로 다시 향한 것으로 전해진다.
뜬금없이 윤석열 대통령 탈옥 관련된 내용이 보였다.
이에 검색을 하면서 찾아봤는데 뉴스 기사는 1도 안 나왔다.
그냥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탈옥 관련된 내용이 보일 뿐이었다.
펨코, 뽐뿌, X 등이 그런데 그냥 헛소리였다.
윤 대통령이 탈옥을 하지도 않았는데 탈옥했다며 생떼를 부리고 있었다.
누군가 선동으로 신고한다고 하니깐 CIA에 신고하라면서 아님 말고 식으로 JTBC 같은 방식을 보인 네티즌도 있었다.
짱깨 냄새가 났다.
이런 현상을 보며 이런 선동꾼들과 날조된 정보에 속는 부류가 정말 많은 것 같단 기분이 들었다.
이러니 미국산 소고기를 먹으면 뇌에 구멍이 난다는 말에 광화문에 100만 명 이상이 모이는 게 아닐까 싶다.
다들 정말 순진하고 보이는 있는 그대로에 쉽게 흔들리고 휘둘리고 놀아나는 것 아닐까 싶다.
정말 어리석고 순진한 것 같다.
다들 보채지 말길 바란다.
머지않아 윤 대통령은 서울구치소에서 나가긴 할 것이다.
이 탄핵 놀이가 끝난 뒤 도널드 트럼프를 만나야 하니깐 말이다.
윤석열 헌재 탄핵 심판 변론 직접 출석한다
윤석열 대통령 국군 서울지구병원 갔는데 탈옥은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