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 로컬라이저 콘크리트 둔덕 설계 인물 손창완 사장 사망 이유가 뭘까

무안공항 로컬라이저 콘크리트 둔덕 설계 인물 손창완 사장 사망 이유가 뭘까

손 전 사장은 지난 2020년 5월 무안 국제공항 방위각 시설.
로컬라이저 개량 사업을 시작했을 때 국내 공항 안전을 책임진 인물이다.
해당 사업으로 보강된 콘크리트 둔덕.
이것은 지난해 12월 29일 179명의 사상자를 낸 제주항공 참사 원인으로 지목됐다.

경찰에 따르면 손 전 사장은 이날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자택에서 숨졌다.
해당 신고는 손 전 사장의 딸이 한 것으로 전해진다.

현장에서 유서는 따로 발견되지 않았다.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한다.

앞서 손 전 사장은 지난 2016년 20대 총선 당시 민주당 후보로 안산단원을 지역구에 출마했다.
낙선하고 나서 지난 2018년 1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한국 공항공사 사장을 지냈다.

그는 민주당 계열의 인물이며 무안공항 참사는 민주당과 연관돼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에 관해 뭔가 꼬리 자르기 식으로 이런 일을 벌인 게 아닐까 싶은 의혹이 들기도 한다.

유서도 남아있지 않고 뜬금없이 사망했단 소식이 전해진 것을 보니 뭔가 구린내가 진동을 한다.

네티즌 반응 4

- 또 그 당짓이야?
- 민주당이 세월호, 이태원 참사 등은 목숨 걸고 진상 규명하자며 달려들었다. 정작 자신들이 만든 참사가 일어난 무안공항 참사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없는걸 보니 역시 무도한 집단임이 틀림없다.
- 또 민주당했다.
- 서부지법 윤미향 담당 판사도 지난 2020년 11월 10일. 식당 근처 화장실에서 갑자기 죽었다. 그때 무슨 과로처럼 은근슬쩍 넘어갔다. 재조사 필요해 보인다. 이후로 지난 2021년 전국 엘리트 판사 80명이 줄사표를 냈다. 이것도 무슨 일인지 공론화해야 한다. 재조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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