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고깃집 식당 돼지갈비 술자리 음주 회식했다

공수처 고깃집 식당 돼지갈비 술자리 음주 회식했다
난 서민이라서 시장 가서 저렴한 돼지고기 사 먹는다.
정작 윗 분들은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와인에 한우 비싼 거 40만 원 한 끼로 먹고 마신다.
뒤에 어떤 특정 세력이 있다?
그러면 저렇게 한자리 차지하고 배부르게 먹고 지낼 수 있는 모양이다.

요즘 경기도 안 좋고 일자리 알아봐도 괜찮은 일이 없다.
하지만 저들은 국민 세금으로 각종 지원받으면서 맛집 다니고 해외 연수, 여행 등 다니고 지낸다.

역시 공무원 만한 직업이 또 없는 것 같다.

이중 최고는 역시 화교 아닐까 싶다.
얘네는 한국인도 아니면서 각종 특혜는 다 누리고 지낸다.

여기서 웃긴 건 저 새끼들은 저게 당연한 것처럼 생각한단 점이다.

부정선거로 당선된 윗대가리들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저딴 특혜 만드느라 바쁘다.
아무래도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다 한패인 모양이다.

화교랑 정치꾼들과 카르텔 전 재산 몰수 후 엄벌에 처하고 국민한테 다시 되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난 국민을 괴롭히고 차별하고 못살게 굴고 갈라치는 패악의 무리인 그들이 한국 국민 입장으로서 싫다.

공수처장 오동운.
그가 윤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당일.
지난 17일 저녁에 간부들과 고깃집에서 회식했다.
이들은 준비한 와인 등 반주도 곁들였다.
당시 식대로는 40만 원이 나왔다.
이것은 오 처장의 특정업무 경비로 처리됐다.

지난 22일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렇게 반응했다.

대통령, 검찰 특활비 0원 만들고 공수처는 한우 사 먹었다.

이날 오 처장은 간부 넷과 와인으로 간빠이했다.
약 1시간 20분 정도 저녁 식사 자리를 가졌다.

앞서 공수처는 1시간 전에 서울 서부지법에 직원들을 보냈다.
윤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서 접수를 위해서였다.
다음 날에는 윤 대통령에 대한 영장실질심사 예정이 돼 있었다.

공수처는 이렇게 밝혔다.

지휘부의 격려, 집행에 최선을 다하잔 다짐의 자리였다.
웃고 즐기는 분위기는 아니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20분.
공수처는 윤 대통령이 수감하고 있는 서울구치소에 가서 강제구인을 했다.

지난 19일 윤 대통령 구속 직후 2번에 걸쳐서 강제구인을 시도한 적 있었다.
윤 대통령은 다 불응했다.

전날 21일엔 윤 대통령이 헌재 탄핵심판 변론에 참석한 뒤 국군 서울 지구병원에서 진료받고 귀소해서 강제구인이 불발됐다.

한편 이런 일이 있고 나서 해당 식당 후기가 눈길을 끌었다.
2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엔 공수처가 회식한 곳에 대한 평점, 후기가 찍혀 올라갔다.

일부 누리꾼은 이렇게 리뷰를 남겼다.

손님 CCTV 무단 공개하는 곳이니 방문 시 주의하라.
개인정보 보호는 양산 개버린처럼 버렸다.
비싼데 맛이 없다. 좋게 쓰인 후기 대부분 광고 같다.
절대 가지 마라. 정식 2인분 5만 4천 원이라서 사기당한 기분이다.

공수처 고깃집 식당 돼지갈비 술자리 음주 회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