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63명 당첨 번호 조작 사건

로또 1등 63명 당첨 번호 조작 사건

국내 로또 당첨 추첨은 생방송이 아니다.
전 세계 유일한 사례다.
8시가 되면 최소로 팔린 번호를 뽑아낸다.
이 중에서 추첨 기계 오작동하면 그 안에서 최소 판매 번호를 다시 뽑아낸다.
지정된 번호로 로또 기계를 세팅한다.
추첨 후 원하는 번호대로 나오면 당첨자가 원래 0명일 경우 당첨자 2~3명으로 입력한다.
1명 이상이라면 당첨금 쪼개기를 위해 10명 안으로 추가 당첨시킨다.
구매자 입력하고 나서 수령액 쪼개기를 한다.
만약에 번호 1~2개 정도 오류가 나도 어느 정도 범위 안에 당첨자 수가 있다.
이것 역시 쪼개기 구매자 입력을 한다.
로또 기계는 정밀도가 낮아서 세팅한 번호로 가끔 안 나오는 일이 있는 것 같다.
지난번에 63명 나온 것은 기계 오작동으로 공이 몇 개씩 튄 것일 거다.
이게 원래 당첨자가 최소 10명 이상인 번호다.
쪼개기 10명 추가 입력으로 자신들이 얼마 못 가져간다.
어차피 개돼지들 뭉개면 돼서 무리해서 저렇게 한 것이다.
결론 로또는 사기니깐 저런 거 사 주지 마라.
만약에 사기가 아니라면 생방송으로 내보내면 된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
저건 총선 때 민주당 위주로 당선이 되도록 조작하는 것처럼 다 짜고 치는 사기라서 그렇다.

한 네티즌 증언

제가 엠비시 가서 방청을 해본 결과 로또 조작 맞다.
먼저 7시 55분쯤에 미리 전산으로 집계한다.
가장 적게 나온 번호 세트를 이번 회차 1등으로 넣는다.
번호 정하고 당첨 브로커는 8시 마감 전 한 세트만 매수한다.
여기서 한 세트만 매수한 이유는 많이 사서 당첨되면 의심받아서 그렇다.
1등을 10~20명 정도로 조절하는 것이다.
번호 정하고 나서 공을 세팅한다.
방청 가보면 1~45번까지 들어 있는 공 세트 가방이 5개 정도 있다.
여기서 공정하게 한다면서 당일 추첨에 쓰일 공 가방을 랜덤으로 정한다.
이건 쇼다.
모든 가방 공은 리모트 컨트롤이 가능한 전자적 장치가 돼 있어서 그렇다.
공 한 세트 세팅 시 비너스라고 불리는 바람이 나온다.
공을 휘젓는 추첨기에 넣고 시범 테스트를 한다.
이때 리모컨으로 아까 전산으로 1등 번호를 미리 정한 번호를 누른다.
이제 그 공만 반응해서 나오게 된다.
리모트 조작된 공은 정말 강한 자력이 구동된다.
나머지 공은 자력이 상쇄돼 바람은 거뜬하게 이긴다.
이에 공이 어떤 힘으로 순간 뽑히듯이 올라가는 걸 볼 수 있다.
해외 기계 비너스라고 하는 곳에서 몇 억 원을 주고 샀다고 한다.

매주 조작하는 이유?

배후가 있다.
매주 1등을 뽑도록 지시해서 그 금액을 가져가는 브로커.
이들은 정치 세력과 그 바지 주머니 자금에 연루돼 있다.
이걸 담당하는 기재부 복권 위원회에 강력 민원을 넣어도 쉬쉬하고 있다.
동행 복권 직원한테 실제로 부패한 현장 보고 따져도 알바노 하는 것이다.
개돼지들 세금을 정치 자금으로 갖다 바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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