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나치 추축국 승리 후 디스토피아 세계

제2차 세계대전 나치 추축국 승리 후 디스토피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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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추축국이란 나치 독일, 이탈리아 왕국, 일본 제국을 중심으로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진영을 뜻한다.
미국 모습과 네티즌 반응
깨끗한 거리에 범죄는 없다. 노숙자도 없다. 멋진 의상과 절어주는 비행기, 괴물 로봇이 있다.
범죄가 전혀 없을 것 같다.
거리는 깨끗하고 질서가 있고 퇴폐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갱단 동네보다 더 안전해 보인다.
거리는 깨끗하며 낙서는 없고 사람들이 예의 바르다. 정밀 디스토피아다. 히틀러를 제거한 하느님께 감사하다.
노숙자가 없다.
나치가 악당인데 왜 거리는 질서 있고 안전해 보이는 걸까?
디스토피아의 악몽 같은 미래를 묘사해야 한다. 거리는 깨끗하고 건물은 아름답고 범죄율도 낮다.범죄는 없고 깨끗한 도시.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 미국 상태보다는 나아 보인다.
악의 제국이 세계를 장악하고 더는 범죄가 없다. 거리는 깨끗하다. 사람들은 행복하다.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
노숙자가 없다. 마약 중독자도 없다. 갱단도 없다. 세상에 이건 디스토피아다.
왜 갱단 동네들보다 더 안전해 보이는 걸까?
요즘 대부분의 미국 도시보다 좋아 보인다.
이곳은 정말 안전하고 쾌적해 보인다. 갱단도 없고 길바닥에 누워 있는 마약 중독자도 없고 쓰레기도 없고 병적으로 비만인 사람도 없고 낙서도 없다. 이 세계선도 괜찮아 보인다.
흑인이 없다. LGBT가 없다. 유대인도 없다. 난 몰라. 아무것도 모른다.
거리는 좋고 깨끗하며 노숙자도 없고 거리에서 총격하는 마약상도 없고 차를 타고 총기 난사를 하고 튀는 행위를 하는 갱단도 없고 시끄럽고 불쾌한 음악도 없고 잘 차려입고 친절하다. 이 현실이 대체 왜 나쁜 건지 말해줬으면 한다.
깔끔하고 괜찮다. 그렇죠?
노숙자도 마약 중독자도 한 명도 없다.
이걸 무자비하고 사악한 독재라고 생각하는데 주위를 둘러보면 깨끗하고 햇살도 좋고 퇴폐적이지도 않다.
정말 깨끗하고 안전해 보인다. 상점을 열었더니 약탈을 당하거나 불타버리는 일은 없을 것 같다. 마치 자동차를 그대로 주차하고 뒀더니 아무도 그 차를 훔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애들도 밖에서 뛰어놀 수 있고 괜찮을 것 같다.
깨끗한 거리, 건강해 보이는 사람들과 낙서, 범죄자 없는 디스토피아.
지금 미국보다는 훨씬 나은 것 같다.
깨끗한 거리에 범죄는 없고 지역 경제가 잘 돌아간다. 정말 끔찍하다.
이 미국은 지금의 미국보다는 10억 배 이상 더 좋아 보인다. 개발자가 어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노숙자, 마약 중독자가 없다. 거리는 깨끗하고 폭동도 안 일어나고 약탈도 없다. 이것이 어떻게 디스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적인 미래의 묘사. 거리는 깨끗하다. 범죄도 없고 마약도 금지다. 이해가 안 된다.
우리의 도시가 이렇다고 상상해 보자. 거리에 쓰레기가 거의 없고 노숙자 텐트도 없고 낙서도 없다.
독일이 장악한 끔찍한 디스토피아 미국. 범죄는 없고 거리는 깨끗하며 잘 조직돼 있다. 고도로 발전이 된 기술과 기능적인 사회. 이것을 어떻게 안 좋게 봐야 하는 걸까?
LGBT 메리카보다는 더 나아 보인다.
내가 지내던 예전 동네보다는 더 안전해 보인다.
난 LA, 시카고, 디트로이트 말고 저곳에서 지낼 것이다. 그건 확실하다.

제2차 세계대전 나치 추축국 승리 후 디스토피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