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제주도 카페 재벌 3세 코스프레 출국 금지
전청조 제주도 카페 재벌 3세 코스프레 출국 금지
전청조인지 전창조인지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지만 사기, 스토킹 혐의로 입건된 전 씨가 경호원을 대동한 상태로 제주도에서 휴가를 보내는 사진이 공개된 것으로 전해진다.
전 씨는 경호원 한 명당 1500만 원의 월급을 지급했다고 한다.
전 씨는 평소 여기저기 다닐 때 경호원 6~10명 정도를 데리고 다녔다.
전 씨는 제주도 한 야외 카페에서 정장 차림으로 음료를 마시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다.
그의 뒤에는 검은 마스크를 착용한 건장한 체격의 경호원들이 전 씨를 감싸고 있었다.
다른 사진을 보면 고가 리무진으로 보이는 차량 안에서 정장 차림으로 앉아서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발목에는 장미 문양 문신을 하기도 했으며 짧은 머리카락에 넥타이를 착용하고 있었다.
전 씨는 경호원들에게 보호를 받으면서 모래밭을 걷는 뒷모습이 담겨 있었다.
전 씨는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면 경호원이 다 지우라고 했다고 한다.
한편 전 씨는 출국 금지 조치가 된 것으로 전해진다.
28일 서울 송파 경찰서에 따르면 사기랑 사기 미수 혐의를 받는 전 씨에게 출국 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서울 강서구의회 의원은 지난 25일 전 씨랑 온라인 부업 강연 업체를 대상으로 사기랑 사기 미수 혐의로 강서 경찰서에 고발했고 이것은 전 씨에게 사기 피해를 당할 뻔했다는 제보를 따른 것이다.
송파 경찰서 측은 지난 26일 전 씨가 동업을 하자고 하면서 2천만 원을 날름하고 나서 돌려주지 않았다는 취지의 고소장을 접수하기도 했었다.
경찰은 당일 전 씨의 사기 혐의 관련해서 사건들을 송파 경찰서로 병합했다.
여러 의혹이 계속 확산하는 만큼 경찰 수사 속도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를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란 입장을 밝혔다.
한편 남현희 씨는 전총조에 대해서 악몽을 꾸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27일 자신도 전 씨에게 속은 피해자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혼란스럽고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어떻게 한 사람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갖고 놀 수 있는지랑 이게 현실이 맞는지 궁금하다고 한다.
또한 전 씨의 주도 하에서 움직인 것들이며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였다고 전했다.
전 씨는 처음에 펜싱을 배우고 싶다며 자신에게 연락 후 찾아왔고 자신은 남현희에게 배우고 싶으며 자신은 28살 여성이고 어떤 이유로 경호원이 있고 일론 머스크랑 경기를 하려고 이것을 준비한다고 설명.
남 씨는 전 씨가 여성인 줄 알고 친해졌으며 남자로 지내고 싶은 전 씨 마음을 점차 이해하게 됐다고 하며 전 씨가 성전환을 했다고 말했다고 한다.
여차해서 시간이 지나서 자신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했으며 자신을 만날 때 이미 남자였다고 말했다.
어쩌고 해서 임신으로 사기치고 애 낳을 수도 없는데 애 낳자고 사기 치고 파라다이스 물려받을 일 없는데 물려받는다고 사기 치고 재벌 3세도 아닌데 사기를 쳤다.
또한 전 씨가 엄마한테 어디에서 태어났다고 하니깐 정말 힘겹게 뉴욕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엄마는 아빠가 누구냐고 묻자 카지노 회장이라고 말했다.
* 전 씨 참고로 아빠는 지명수배가 된 사기꾼이다.
마지막으로 남 씨는 전 씨가 악마 같은 짓을 어떻게 그리 뻔뻔히 할 수 있냐며 벌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청조 제주도 카페 재벌 3세 코스프레 출국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