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엔젤 박스녀 아인 AV 배우 관종 논란
압구정 엔젤 박스녀 아인 AV 배우 관종 논란
서울 강남에서 어그로를 제대로 끌은 압구정 박스녀 아인.
그녀는 자신이 한 행위가 고루한 성문화에 도전하는 어그로이면서 행위 예술이라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일어났다.
아인은 최근 구멍이 난 상자를 걸친 상태로 길거리 사람들에게 자신을 몸을 만지게 하면서 돌아다녔다.
아인은 국내 AV 배우, 모델로 활동하면서 이번 행위를 하고 나서 자신을 관종으로 규정하며 이렇게 말했다.
"어릴 때부터 병에 가까울 정도로 관심을 받는 것을 원했다."
아인은 여성의 상체를 드러내면 범죄가 되는 현재의 문화를 비판하려는 의도로 이번 행동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인은 타인이 자신의 주요 신체 부위를 만지는 게 어찌 느껴지냐는 질문에 기분이 나쁘지 않다고 하면서 자신의 몸에서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고 오히려 자랑하고 싶다고 전했다.
아인은 자신을 찾아온 사람 중에서 대다수가 수줍음인지는 몰라도 그저 가볍게 손을 대보거나 살짝 만져보기만 했다고 한다.
생각보다 수줍어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더 심하게 만져도 됐지만 그런 사람의 거의 없었다고 한다.
아인은 부정적인 반응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고 긍정적인 반응만 주목하는 성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의 행위를 보면서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시각에 대해서 개방적이다.
이어서 생계를 위해서 가라오케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는 과거의 경력을 밝히기도 했다.
아인은 자신이 나쁜 일을 한 게 아닌데 상관없다고 하면서 누군가의 금전을 훔치거나 빼앗은 것도 아니고 생계를 위해서 직업 중 하나로서 근무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런 것도 자신의 경험 중 하나로 받아들이는 중이다.
압구정 엔젤 박스녀 아인 AV 배우 관종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