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녀 비혼 여성 현실
비혼녀 비혼 여성 현실
결혼 정보 회사 대표에 따르면 이렇다.
여성 1인 가구들이 보면 경제적으로 정말 취약한 상태에서 계속 늙어간다.
즉 금전이 없다.
여성 1인 가구 중 10명 중 7~8명이 최저임금 200만 원 정도 선에서 월급을 받는다.
여성들 취업자 과반수가 서비스 직군, 판매 직군처럼 블루 컬러 직업군이 여성 1인 가구가 많았다.
55.4% 정도가 단독주택이나 다세대 주택에 지낼 정도로 열악하다.
이들 중에서 자가 비율이 27.4% 정도 밖에 안 된다.
여성들은 연봉이 낮고 블루 컬러가 많으며 경제적으로 취약하고 고용 상태도 불안정하며 스스로 집을 살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
tv에서 나오는 화려하고 잘 나가는 비혼 여자 연예인의 삶은 정말 극소수에 비현실적이다.
또한 자발적이 아닌 비자발적인 비혼이 많다.
즉 눈이 높아서 따지고 따지다가 정말 몸값이 가장 높은 나이를 놓치고 40~50살이 됐어도 자신의 몸값이 높고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결혼은 다르다.
또한 우울증이 많다.
자신을 원망하기 시작하면 우울증이 된단 심리 연구가 많다.
짹스에 이용된 경험 관련해선 자신을 소모품으로 여겨서 정말 자존감이 낮아진 경험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결론적으로 행복하게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한다.
네티즌 반응
01
김민재 이혼, 도축 사건으로 더욱 깨어나게 됐다.
국내 결혼은 더욱 안 좋아질 것 같다.
반면 국제결혼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눈 낮추지 말라.
눈 낮춰서 사랑이 없는 결혼을 하면 남자가 뭐가 되나?
그 남자의 인생도 아껴줘야 한다.
눈 절대 낮추지 마시길 바란다.
02
여성은 40이 넘으면 와인이 된다.
제발 비혼 해라.
30 넘어서 결혼 한다고 깝죽대지 말고 신념을 지켜라.
03
그냥 서로 신경 끄고 국제결혼하자.
그냥 60년산 와인으로 숙성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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