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참사 원인

제주항공 참사 원인

01

계엄 전에 이미 탄핵을 위한 항공 테러였다.
계엄 직후 정보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무안공항 참사는 그대로 실행될 것을 알고 있었다.
전달은 했지만 로또 번호, 다른 방송을 통해 전달이 안된 것을 우려했다.
이에 mbc를 통해 c4 기사로 떡밥을 흘렸다.
작전 취소 명령이 제대로 전달됐는지는 알 수 없다.
미리 촬영하기로 한 장소에서 일단 대기를 한다.
역시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서 참사는 그대로 행해졌다.
촬영 동영상과 함께 MBC를 통해 난수 방송을 전한다.

02

서울대 항공 우주학과 교수 이관중에 따르면 이렇다.

"버드 스트라이크로 인한 엔진 고장만으로 착륙에 실패하는 일은 거의 없다."

한국 항공우주연구원 박사 안오성에 따르면 이렇다.

"랜딩 기어를 작동시키는 유압펌프 자체도 이중으로 돼 있다. 한쪽 엔진이 고장 나도 반대편 엔진에 의해 동력이 공급된다. 이것도 안 되면 축압기란 장치도 존재한다."

이것은 비행 관련 안전장치는 3중으로 돼 있다는 소리다.
다만 이 셋 모두 작동이 안 됐다는 건 정말 이상한 경우라고 했다.
또한 정상적인 항공기에선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사고라고 지적한다.

03

해당 사고에 대해 폭발설도 있다.
여객기가 벽에 부딪히는 시점 안에 내장된 폭발물이 폭파됐다는 얘기다.
다른 말로 벽 충돌로 인해 불이 난 게 아니라 그 시점 뭔가 안에서 터져서 불이 났단 것이다.
여객기가 벽에 부딪히는 순간 지켜보고 있는 누군가 있었을 것이다.
과연 폭발물을 터뜨린 건 누굴까?

앞서 적은 세 가지는 다 설일뿐이다.
다만 2번에 적은 것처럼 희한한 일인 것도 맞다고 본다.

사실 일반적으로 보면 인재가 맞긴 한데 음모론적인 관점으로 보자면 먼저 떠오르는 건 인신공양.
안 그래도 최근 크리스마스 지났고 곧 새해라서 인신공양 시기가 맞긴 했다.

하나 알려주자면 미국 시간 기준 12월 25일은 인신공양하는 날이다.

또한 1번에 적은 가능성도 있는 것 같다.
탄핵 관련 : 817 이것이 그 키워드다.
윤석열이 뭔가 낌새를 느껴서 미리 계엄령 선포를 해서 저런 식으로 동선이 꼬인 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저런 사고를 일으킨 부류는 뭔가 전해 듣지 못했을지도 모르고 그런 채 계획대로 실행한 거고 말이다.
또는 이전 글에 적어둔 것처럼 북한 소행으로 위장하기 위한 전술일지도 모르지.

이에 추락 사고보단 벽 충돌 혹은 폭발 혹은 테러라고 칭하는 게 더 맞지 않나 싶다.
일단 추락 사고로 보기엔 애매하고 나머진 1, 2, 3번의 가설이 맞다는 한에서 적용된다.

여기부터는 현실적인 얘기다.

난 현실적인 얘기를 좋아한다.
그 이유는 지금 내게 있어서 도움이 될 가능성이 많아서 그렇다.

난 이런 일이 우연히 일어났을 리는 없다고 본다.
이 세상엔 우연 같은 게 없어서 그렇다.
즉 이런 일이 당신이나 주변에도 일어날 수 있단 소리다.
당신이 누구고 지금 뭘 하고 있고 어떤 업적을 이뤘고 얼마나 열심히 최선을 다해 지냈든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희생자는 그게 누구라도 될 수 있다.
죽음 앞에선 그 누구라도 예외 없이 공평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크게 걱정하고 신경 쓸 필요는 없다고 본다.
실제로 저런 일이 맨날 일어나는 건 아니다.
저런 일이 맨날 일어나면 거긴 그냥 전쟁터지.
또한 걱정한다고 해서 변하고 나아지는 것도 없다.
걱정이나 신경을 쓸 순 있지만 그런 부분에 매몰될 필요도 없다.
두려움, 근심, 걱정 같은 부정함에 발목을 잡히면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못 된다.
과거에 사로잡히면 그 시대 그때에 갇혀 지내게 된다.
지금 누군가 그런 것처럼 그런 채로 계속 그때를 무한 반복하고 지내는 것처럼 말이다.

제주항공 참사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