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고령화 근본 원인 문제점

저출산 고령화 근본 원인 문제점

원인

2030 세대 한국 남자 여자 결혼 기피, 정치 불신, 애국심 증발 등을 예시로 들 수 있다.
지난 5년 동안 민주당은 정치공학적으로 머릿 수많은 586, 한국 여성만 있으면 무조건 영구 집권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이에 언론, 정치, 재계, 정책과 세금 등 한국 여성과 퇴직자 만을 위한 수많은 법을 만들었다.
또한 그 비용을 2030 남성에게 다 전가하는 정책을 펼쳤다.
민주당은 해야 할 연금 개혁은 586 부를 위해 하지 않았다.
부동산 고의 폭등으로 이미 집 있는 586에게 유리하게 해 줬다.
고용 시장 경직화 이후 586 철밥통을 지키고 2030대가 계약직에서 시달리게 했다. 이 와중에 페미를 내세우며 지원법만 2500개를 만들었다.
이들은 대놓고 2030을 착취, 차별, 정치적으로 고립시켰다.
이런 현상을 겪은 2030은 애국심이 증발.
의심 없이 받아들인 민족 사관 자체도 적개심을 갖게 됐다.
이제 더는 민족주의 존경을 강요해도 순응 않고 엿 먹으라고 하게 된 것.
다수의 여자 노비 첩을 거느리며 사생아를 낳고 기생들과 놀며 공자, 맹자 왈 읊던 양반의 얼굴.
페미니즘을 외치며 시장 직위를 이용해 킁킁거리면서 떡 치는 방법 알려줄까 하다가 떠나간 시장의 모습이 겹쳐 보이는 거지.
군역도 안 지고 부역도 안 하며 뻔뻔히 군인 월급 사취해 먹고 애국을 외치던 고을 사또의 얼굴.
군대도 안 가고 군 가산점만 준다고 해도 발작을 하면서 입으로 노 재팬 외치던 한국 여성 얼굴이 겹쳐 보인 것이다.
입으로 재물을 탐하면 안 된다고 강제로 상인을 천민으로 만들고 지네는 뇌물 받아먹으면서 떵떵대는 양반의 얼굴.
칼럼으론 대기업 욕하며 부동산 욕하며 비리 덮어준 대가로 6억 원 받고 그것을 아파트에 넣은 기자 얼굴이 겹쳐 보인 거야.
당시 착취 당한 기층 민중의 입장에서 보는 조선.
이게 어떤 꼴일지 이해를 도와주는 재료가 현실에 정말 많이 제공됐어.
이해하고 싶지 않아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조선은 그냥 망하는 게 맞는 나라가 맞았다.
일본은 민중을 위해서 좋은 일을 했었고 생체 실험, 징용 지껄여도 조선 양반이 그거보다 더 악독했다.
이런 식으로 사고의 전환이 일어나게 된 것.
지난 5년 동안 민주당이 갉아먹은 가장 커다란 사회적 자산이 2030 남성들의 애국심이다.
성별로 나라를 쪼개고 영구 집권하겠다는 수법. 이로 인해 민주주의 자체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감이 생긴 것이다.
페미를 잣대로 여성에게 예산 수십 조를 낭비하며 나라 반으로 쪼개는 부류의 집권.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단 보장이 또 있을까?

'날 착취하려고만 드는 나라에 더는 세금 내기도 싫고 충성하기도 싫다.'

애국심은 형태로 잡히지는 않지만 나라를 단순한 생물학적 단위에서 하나의 민족 집단으로 승화시켜 주는 가장 중요한 사회적 자산이다.
정작 미래의 동력이 돼야 할 젊은이들이 그 애국심이 녹아 사라져 버렸네?
월드컵을 예시로 들어보자.
남자들이 원래 스포츠를 좋아하지.
남자들이 열광해야 하는데 시큰둥해.
정작 여자들만 열광하네?
민주당은 이것을 간과한 것.
국가가 나서서 특정 집단을 차별하는 행위.
전라도라서 그거 당했다고 울부짖었지.
정작 권력 잡으니 더 악독한 방식으로 그 이상의 행위를 저질러 놓네?
한국 여성과 결혼하지 못하겠단 얘기.
이런 상처가 점점 벌어져선 그냥 한국 국적을 가진 여성에 대한 근본적인 불신에 물이 들어서 일어난 현상이다.
과거엔 경상도, 전라도인끼리 결혼하면 양가에서 반대했었다.
이건 같은 현상이다.
정치적인 문제로 인해 모두에게 불신의 응어리가 맺힌 것.

저출산 고령화 근본 원인 문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