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 이별 통보 전청조 스토킹 체포
남현희 이별 통보 전청조 스토킹 체포
전 펜싱 국가대표인 남현희랑 결혼 예정이 알려졌지만 사기 전과설 같은 구설에 오른 전청조가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진다.
26일 경기도 성남 중원 경찰서는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를 전청조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전청조는 최근 한 인터뷰를 통해 여러 의견을 밝힌 적 있었다.
앞서 전청조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자 남현희랑 관계가 틀어져서 이런 일이 생긴 걸로 보인다.
성남 중원구에는 남현희 가족의 집이 있고 전청조가 그곳에 찾아갔다고 한다.
전청조는 26일 새벽 1시 10분쯤에 성남시의 남현희 어머니 집을 찾아가서 여러 번 문을 두드리고 초인종을 눌렀다.
이에 경기도 성남 중원 경찰서 측이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전청조를 조사 중이라고 밝힌 것이다.
지난 25일 한 유튜브 채널에 의하면 전청조는 과거 2번 결혼을 했는데 이 중에서 한 건에 대해서만 혼인 신고를 했다고 의혹을 제기한 적 있었다.
전청조의 사기 행적을 보면 주로 혼인에 대한 내용이 많고 취재 결과 전청조는 지난 2017년 제주도에서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고 2020년 9월 남성과 혼인 신고를 했다고 한다.
혼인 신고를 할 때 전청조는 여자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었는데 상대방 남성도 복역 중이라서 서로 교도소 펜팔로 만나서 혼인 신고를 했다가 1년 뒤에 이혼했다고 한다.
둘이 부부 생활을 하지 않을 걸로 미뤄봤을 때 혼인 신고를 한 것은 특수한 목적이 있는 게 아니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디스패치 측은 전청조 성별이 여성이며 과거 7명을 대상으로 약 3억 원을 편취 후 지난 2020년 2월 3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하면서 근거 자료로 지난 2020년 5월 14일 인천지법에서 선고한 판결문을 제시하기도 했다.
판결문 내용
피고인은 지난 2019년 4월 30일 제주 제주시에 있는 한 곳에서 피해자에게 남자 행세를 하면서 내 처의 친오빠가 서울에서 물 관련된 투자 사업을 한다며 300만 원을 투자 시 6개월 후에 수익을 내서 50억 원을 주겠다고 하면서 혹시 사업이 안 되면 원금 포함 500만 원을 보장하겠다는 거짓말을 했다고 적혀 있었다.
전청조의 재판을 맡았던 재판부 측이 이미 전청조가 남자 행세를 하면서 여성이라고 명확하게 밝힌 것이다.
또한 전청조는 데이팅 앱을 통해서 연인으로 발전한 상대에게 결혼 제안을 하고 나서 피해자에게 혼수 비용 2300만 원을 챙기고 나서 잠적한 혼인 빙자 사기 사건과 자신을 말 관리사로 소개하면서 총 5700만 원을 편취한 사건과 미국 투자 사건과 1인 2역 사기 사건 등 전과가 화려하다.
전청조 강화도 동네 지인의 인터뷰를 보면 중학교 시절 전청조를 알고 지냈는데 전청조 어머니는 강화도에서 홀로 노래방을 운영했으며 부유한 집안도 아니고 재벌 3세도 아니라고 밝혔다.
전청조는 강화도 출생이며 여중을 나왔고 이후에 전북 남원에 있는 한국 경마 축산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동창들 사이에서도 전청조의 허언증이 심해서 말을 믿지 않았다고 한다.
3~4년 전에 강화도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전청조가 트랜스젠더 수술을 해서 남자인데 임신은 가능하다고 말했다.
친구들은 얘가 또 개소리 지껄인다며 믿지 않았다고 한다.
전청조는 나쁜 친구는 아니었지만 갑자기 성인이 되고 나서 이재용 회장과 미팅이 있어서 만나러 간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점점 그림이 사기꾼으로 변했고 물질적인 부분에 환상을 가졌고 전청조가 직접 밝힌 신상은 다 거짓이라고 증언했다.
최근에는 전청조의 졸업 앨범 사진이란 내용의 사진이 게재되기도 했다.
또한 과거 전총조로 추정이 되는 여자 고등학생이 과거 한국 직업 방송인 특집 네 꿈을 펼쳐라 - 특성화 고등학교를 가다에 출연했다는 글과 사진이 올라갔다.
이 동영상에는 전총조가 긴 생머리 여고생으로 한국 경마 축산 고등학교 관련 직업 인터뷰를 했다.
이곳은 전북 남원시 운봉읍에 있는 학교다.
남현희 이별 통보 전청조 스토킹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