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
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
서울 압구정역 인근에서 6억 원 정도 되는 롤스로이스 SUV 차량을 몰고 빠른 속도로 질주를 한 28살 신 씨.
그는 인도로 돌진해서 길을 걸어가고 있었던 20대 여성을 들이받았다.
신 씨는 마약류 시약 검사를 했는데 케타민 약물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진다.
신 씨는 현장에서 경찰관에게 체포를 당했다.
신 씨에 의해서 사고를 당한 뒤 피해를 입은 여성은 양쪽 다리가 개방 골절됐다.
두피는 손상이 됐으며 얼굴과 복부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피해자는 인근 병원 중환자실에서 7시간 이상 응급 수술을 받기도 했다.
피해자는 학업을 위해서 서울로 상경한 뒤 단기직 일자리를 끝낸 뒤 귀가를 하려고 지하철을 타고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고 한다.
신 씨는 온몸에 문신을 한 상태였으며 경찰관이 출동하자 횡설수설을 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였다.
신 씨는 경찰 조사 때 자신이 마약 투약을 하지 않았고 며칠 전에 병원에서 케타민 성분의 주사를 맞은 것이 전부라고 주장.
신 씨는 현장에서 마약류 양선 반응이 확인됐고 95년 생이다.
신 씨는 사고가 일어나고 나서 피해자가 차량 아래 깔려있었지만 차에서 내리지 않았다.
주변에 있었던 행인들은 차 아래에 사람이 있다고 소리쳤다.
신 씨는 액셀을 밟고 피해자를 매단 상태로 건물의 외벽을 들이받았다.
이것으로 인해 피해자는 더 큰 부상을 입게 됐다.
신 씨는 저런 일 이후에 차에서 천천히 여유롭게 내렸다.
피해자는 둘러보지 않고 비틀대면서 경찰과 구급 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누군가랑 휴대전화로 통화했다.
피해자 여성은 20대,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맸고 담당 주치의는 생사를 장담할 수 없다고 하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가족에게 전했다.
해당 피해자는 현재 사망한 상태다.
신 씨는 서울 강남 경찰서에 대형 로펌 소속의 변호사랑 함께 여유롭게 웃으며 조사를 받았다.
신 씨는 서울 강남 등지에서 MT5 해외 선물 관련된 리딩 방을 운영 중이었다.
막대한 거래 수수료를 벌어들인 것으로 파악.
또한 조직폭력배랑 연관된 인물로 추정 중이다.
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