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안 하는 이유
연애 안 하는 이유
연애 안 하는 이유는 뭘까?
지난 글을 돌아보면 윤석열이 집권해서 여가부 폐지하니 출산을 거부한다.
여자들이 TV 드라마에서 나오는 재벌가 같은 완벽한 수준의 재력 있는 남성을 원한다.
출산을 해도 삶의 질이 나아질 것 같지 않고 경제적인 부담이 있다.
지금 내가 겪는 부조리를 자식이 겪을 것 같아서 꺼려진다.
내가 행복하지 않고 자식도 행복하지 않을 것 같다.
K-드라마, 인스타그램 등이 여성들을 망쳤다.
자신의 주제를 모르고 금전을 물 쓰듯이 쓰고 지내는 부류가 많다.
다들 뭔가 현실적인 부분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이유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어.
나도 저런 게 와닿고 공감은 되는데 그게 꼭 재벌 수준이 아니라도 저속에서 본인이 원한다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봐.
이건 연애적인 관심에서만 그런 게 아니야.
금전이 없다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건 아니잖아?
이 세상 금전 없으면 뭐 하나 해 나가기 쉽지 않은 건 맞아.
여기서 하나의 사례를 들자면 지금 뭐 하고 지내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친구 중에 금전적인 여유가 넉넉하지 않은 녀석이 하나 있었어.
하지만 걔는 여자친구는 신나게 사귀고 지내더라.
다른 친구들도 마찬가지야. 지금 상황이 어떻든지 결혼, 출산까지는 아니라도 할 수 있는 건 다 하면서 즐기고 지냈어.
이걸로 알 수 있는 건 당신의 생김새, 사정이 어떻든지 그런 건 뭔가 해 나갈 때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점이야.
결론적으로 연애, 결혼, 출산 등 하지 않는 건 여러 사정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냥 그럴 마음이 없으니깐 본인이 여러 변경, 핑계 대면서 기피하고 있을 뿐이라고 보면 돼.
남자들도 군대 그냥 다녀오면 되는데 꼭 별의별 핑계 다 대면서 기피하려고 하잖아?
무슨 뇌에 뭐가 생겼다고 하면서 병원 진료소 떼고 나서 이번에 단체로 걸려서 문제가 생기기도 했고 말이야.
저런 일로 정말 그런 부분으로 아팠던 사람들에게는 2차로 피해가 생기기도 했고 말이지.
몸이나 정신에 문제가 있고 대인 기피가 심한 사람들은 어쩔 수 없지.
나도 그런 부류 중 하나고 말이야.
이건 안타까운 일인데 어쩌겠어.
하지만 별 시답잖은 변명하고 핑계 대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
또한 그게 뭐든 결국 마음먹기 나름이고 그것만 극복하면 뭐든 할 수 있다고 봐.
'하면 된다.'
나도 언젠간 이런 병적인 증세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날이 다가올까?
그것 역시 내 하기 나름이겠지.
난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절대 포기하지 말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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