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로마 클럽 회장 폭로

전 로마 클럽 회장 폭로

칼린 게오르그스쿠 (1962 ~)

- 루마니아 국민이자 전직 로마 클럽 유럽 연구센터 회장, 유엔 지속가능 지수 연구소장.

유엔은 세계 경제포럼의 꼭두각시다.
원래 팬데믹은 지난 2016년 벌어져야 했다.
2020년엔 식량, 물 부족이 예정돼 있었다.
이제 식량난은 2025년으로 변경됐다.
계획에 차질이 생긴 것이다.
결국 세계 경제포럼의 계획은 실패할 것이며 그들의 방식도 무너질 것이다.
대중이 그들의 요구를 거부하면 결국 무너진다.
유엔은 인류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조직인데 지금은 그들의 통제에 있다.
유엔은 억만장자들의 통제 아래 있다.
문제는 억만장자들의 많은 숫자가 아동 성착취와 관계돼 있다.
매년 실종되는 애들이 8백만 명이다.
오스트리아 인구랑 맞먹는 애들이 매년 실종당하는 것이다.
권력가들이 트랜스 휴먼 주의라서 이런 범죄를 저지른다.
로마 클럽은 인구 감축 어젠다를 추진 중인 단체다.
그런 단체에서 높은 직위에 앉아 있었던 이 남성은 세계 경제포럼이 결국 실패한다고 예상한다.
오는 2025년 2030년까지 인류가 겪어야 할 시나리오는 만만치 않다.
하지만 글로벌 리스트 수뇌부에 있는 이 남성은 돌아섰다.
그의 말을 들어보면 인류에게 희망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는 가능성 없는 부분에 배팅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서 그렇다.

전 로마 클럽 회장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