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만점 의대생 강남역 건물 옥상 여자친구 살해 사건
수능 만점 의대생 강남역 건물 옥상 여자친구 살해 사건
명문대 의대생인데 여자친구를 강남역 건물 옥상에서 살해한 사건이 일어났다.
이것은 그것에 대한 내용이다.
서울 강남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당한 명문대 의대생 소식이 전해졌다.
이것 관련해서 소셜미디어에선 신상 털기가 확산되고 있다.
해당 대학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원래부터 평판이 안 좋았단 주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건 발생 소식이 전해진 지난 7일 저녁.
살인 피의자가 재학 중인 걸로 알려진 대학 커뮤니티엔 이런저런 글이 올라갔다.
이미 기수 열외가 된 인간 하나 때문에 이게 무슨 일인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이런 글들과 함께 비슷한 반응을 보이는 댓글이 이어졌다.
평소 피의자 관련된 평판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뤘다.
기수 열외가 된 것은 휴학 문제가 아닌 본과 3학년 실습을 돌면서 무슨 짓을 해서 그렇다.
실습 때 욕 많이 먹었다.
애초에 평판이 뭐가 돼 있었다.
작년 실습 때 남에게 있는 대로 피해를 끼치고 다녀서 사람 취급을 못 받았다.
피의자는 과거 수능 만점 의대생으로 알려졌다.
이에 신문과 방송 등 각종 인터뷰에 등장하기도 했다.
해당 사건으로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됐다.
이에 온라인에서 신상 털기가 이어진 것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엔 피의자의 인스타그램, 인터뷰 내용, 거주지, 가족의 신상 등이 퍼지는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7일 피의자는 오후 5시 서초구 서초동 지하철 2호선 강남역 근처 건물 옥상.
이 현장에서 여자친구에게 흉기를 여러 번 휘둘러서 살인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남성이 여자친구를 죽인 이유는 헤어지자고 해서 그렇다고 한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미리 흉기를 준비하며 사전 범죄를 준비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 남성은 대입 수능 만점자 출신이다.
현재 서울의 한 의대 재학생이다.
경찰은 피살된 여성과 피의자 남성이 왜 이 건물을 올라갔는지 조사 중이다.
또한 구체적인 범행 동기가 뭔지도 확인하고 있다.
이어서 이 남성에 대해 살인 혐의 적용을 해서 구속 영장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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