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만점자 의대생 강남 건물 옥상 여자친구 살인 사건
수능 만점자 의대생 강남 건물 옥상 여자친구 살인 사건
서울 서초 경찰서 측은 당일 여자친구 살인 사건 피의자.
그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는 지난 6일 오후 5시 서초동 지하철 2호선 강남역 근처 건물 옥상.
이곳에서 여자 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했다.
경찰은 옥상에서 남성이 투신하려고 한단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을 끌어낸 뒤 약이 든 가방을 두고 왔단 말을 들었다.
이에 그의 말을 듣고 나서 현장을 다시 확인하던 도중 사망한 여성을 발견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인정했다.
최고 댓글
왜 연애하다 헤어지자고 했다고 자꾸 폭력을 쓰고 살인을 하고 그러냐?
연애는 만났다가 헤어지는 거야.
결혼도 요새는 열심히 이혼하는데 그 연애가 뭐라고 사람을 그리하냐?
스트레스 쌓인 건 혼자 알아서 잘 풀어야지.
하긴 누가 그런 걸 가르쳐 준 적이 있어야지.
네티즌 반응
- 다 키운 딸 죽은 그 부모는 무슨 죄냐?
- 흉악범죄 피해자 보호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가해자 권리 보호에는 진심인 경찰.
- 부모가 아들을 공부 잘한다고 마냥 추켜세우기만 해서 여자친구한테 차인 걸 받아들이지 못해 죽인 거니 부모 신상 털려도 할 말 없지. 아들 의대 보낼 정도면 잘 사는 집안일 테니 비싼 변호사 사서 변호 받게 할 거 뻔하다. 저건 여자친구 살해하고도 20년 안팎으로 형 살고 나와 또 수능 쳐서 의대 가고는 40대부터라도 의사할 것이다. 고대 의대생들도 여럿이서 여자 동기 하나 성추행해서 고대로부터 재입학 불가한 출교 처분 당하고 징역 살았어도 부모가 병원장이라 다시 수능 쳐서 의대 가서 지금 의사한다. 저런 범죄자는 의대를 못 가게 막아야 한다.
- 살인자에게 무슨 인권이고 나발이지? 그렇게 주변인 걱정할 거면 그 죽은 부모들은 어쩔 건가? 깡그리 주변까지 고통을 받아야 이런 범죄가 조금이라도 사라지지 이런 건 사형이다.
- 강력범들은 털리기 전에 경찰에서 먼저 머그숏 공개해라.
- 개인이 신상털기 전에 살인자 신상 나라에서 먼저 공개하면 되겠네! 피해자는 목숨을 잃었는데 살인자 신상 공개쯤이야 당연하지.
- 의새가 의 새 짓 했네. 저 인간이나 환자 던지고 간 놈들이나 무슨 차이가 있냐? 똑같다고 본다!
- 인간 안된 의 새였어. 요즘 의 새들 환자 볼모로 온갖 잡질 하는 거 보면 이것들이 인간 이하 돈 충이더라. 구토 나온다.
- 나이 어려서 모른가 본데 네 딸이 칼 맞아 죽어도 너는 무분별한 신상 털이를 우려할 거냐?! 물론 편집장이 쓰라는 대로 검토 받고 지시받아서 썼겠지. 그럼 편집장 딸내미가 저 꼴이 나도 무분별한 신상 털이 타령할 거냐? 수능 만점자에 의대생이라고 또 봐주겠지. 수능 만점이랑 인성은 아무 상관관계없다는 거 증명하는 사례다.
- 살인자는 즉시 신상 공개하고 사형시켜라! 살인해도 살인자는 살려주니까 사람 쉽게 죽이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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