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성년자 담배 판매 여경 함정 수사를 알아보자
편의점 미성년자 담배 판매 여경 함정 수사를 알아보자
편의점 알바생이 근무를 하고 있었다.
밖에서 경찰이 출동했다.
여자 둘과 여경 한 명.
이들이 편의점 밖에서 대화를 나눴다.
이들은 편의점에 함께 들어갔다.
셋은 계산대 앞에 나란히 섰다.
여자 한 명이 담배를 달라고 했다.
알바는 이들이 뭘 한지 봐서 미성년자.
나이가 성인이 안 됐는데 설마 담배를 사겠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또래 나이로 생각한다.
이에 신분증 확인을 따로 하지 않고 담배를 판매했다.
이들은 다 밖에 나갔고 경찰이 보는 앞에서 담배를 피웠다.
10분이 지나 함께 있었던 여경.
편의점에 들어가선 신분증 검사를 하지 않았냐고 묻는다.
알바생은 자신이 그 자리에 없었던 것처럼 들어와서 어이가 없었다.
경찰은 이 사실을 알게 됐으니 진술서를 받아야 한다면서 강요했다.
시간이 지나 연락이 왔다.
파출소에서 어디냐고 물었다.
알바생은 어느 곳인지 이름과 계급 하나 알려준 게 없다고 말했다.
해당 파출소는 주변을 돌아다녀서 찾았다.
이곳에 정작 여경은 없었다.
경찰의 말을 들어보니 상황이 애매했다.
이건 신원 조회를 늦게 해서 벌어진 일이다.
이미 진술서 접수가 된 상태다.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으면 충분히 무혐의가 나올 것이라고 한다.
이에 귀가를 했다.
시간이 지나 경찰서 조사가 시작됐다.
수사관은 호의적으로 조사했다면서 알바생한테 답변을 받았다.
며칠 뒤 수사관한테 전화 한 통이 온다.
점주는 제삼자라 조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
위생과에 행정 처분을 넘겨야 한다.
이에 생년월일을 물어본다.
이때 변호사한테 자문을 구한다.
알바생한테 기소 유예가 나오는 것이 중요한다고 말한다.
이런 식으로 해야 점주가 감경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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