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관광 잠수정 구조
타이타닉 관광 잠수정 구조
타이타닉호 잔해 둘러보는 관광용 잠수정 타이탄.
이것은 북대서양 한복판에서 실종이 된 상태다.
저 잠수정을 운영하는 회사는 탑승객에게 사망할 때 책임지지 않는다는 면책 서류에 서명하게 한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21일 외신 측은 지난해 7월 타이탄을 탄 상태로 타이타닉호를 관광한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 작가이며 제작자인 마이크 리스를 인용해 이런 보도를 내놨다.
"서명했었던 면책 서류 첫 장에만 사망이란 단어가 3번 들어가 있었다.
구명복 입는 방법 말고는 특별한 훈련을 받지 않았다."
잠수정 안은 미니밴 정도의 공간이고 조용하며 편안했다고 한다.
잠수정은 돌처럼 가라앉았고 바닥에 도달하고 90분 동안 타이타닉호를 찾기 위해 돌아다녔는데 정말 어두웠다고 한다.
또한 취재를 위해서 타이탄에 탄 외신 기자도 면책 서류에 8개 방식으로 사망과 전신 불구가 될지도 모른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고 한다.
포그는 서명한 명책 서류에 잠수정 탑승할 때 신체적인 부상과 장애와 정신적인 트라우마와 사망이 일어날 수 있다는 문구가 들어가 있었다.
이 잠수정은 시제품이고 어떤 공인 기관에게도 승인을 받거나 검사 통과를 하지 않았단 내용이 담겨 있기도 했다.
포그는 사망 가능성이 면책 서류에 언급됐으나 서명을 한 이유에 대해서는 잠수정 운영사 해저 탐사 업체를 전적으로 신뢰해서 그랬다고 전했다.
"지난해에 탑승할 때까지 오션 게이트 잠수정 탑승객 중에선 사망 말고도 단 한 명의 부상자도 일어나지 않았다."
외신에 따르면 오션 게이트는 탑승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전문 기관 감독 아래에서 시제품을 시험하란 전문가들의 경고도 듣지 않았다고 한다.
타이타닉 관광 잠수정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