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 지진 여진

전북 부안 지진 여진

지난 12일 규모 4.8 정도의 지진이 일어난 전북 부안군.
이곳에서 일주일 안에 큰 규모의 여진이 올 수 있단 예측이 일어났다.
정부는 관계 부처랑 지자체에게 철저한 대비 태세 유지해 달란 입장을 전했다.
행정 안전부 줄여서 행안부 재난안전 관리 본부장 이한경.
그는 지난 13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개최된 전북 부안군 지진 대비 태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이곳에서 이렇게 밝혔다.

주민이 불안해하지 않고 조속히 일상에 복귀할 수 있게 신속한 대응,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민간 피해 시설물은 위험도 평가단을 통해서 신속하게 안전 점검을 시행하며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안전 조치를 철저히 해 주길 바란다.
향후 큰 규모의 여진 발생 가능성이 있다.
그만큼 철저한 상황 관리, 대비 태세 유지가 필요하다.
관계 부처는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 중앙사고 수습본부 대응체계로 신속하게 전환해야 한다.
이에 사전 대비를 해주길 바라며 지자체에선 중대본과 소통을 나누며 주민 생활 안전에 전력을 기울여 달라.
전문가의 자문에 따르면 규모 4.8 지진이 본진으로 판단된다.
여태껏 여진이 17회 정도 일어난 상태다.

전북 부안에서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은 제각기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 돼지머리 올려놓고 나서 더는 민주당을 뽑지 않겠다. 잘못했다고 말하기 전까진 계속 지진이 일어날 것이다.
- 해외 뉴스가 왜 뜨는 건지 모르겠다. 기사 쓸 게 없는 모양이다.
- 한국도 크게 한번은 지진 피해를 볼 것 같아서 무섭다.
- 항상 일본에서 지진이 일어날 때마다 이곳도 남 일처럼 여겨선 안 된단 교훈을 갖고는 했었다.
- 지진을 비롯한 자연재해에 둔감해지지 말고 늘 경각심을 갖고 피해에 대비해야 예상하지 못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내진 설계고 나발이고 이 나라는 안 된다. 죄다 안 보면 뒤통수를 치며 대충 들어버리면 온갖 거짓말로 상대를 속인다.
- 민주당의 전라도인들의 죗값인가?
- 정은이한테 가라.
- 제주 나라로 떠내려가라.
- 관짝이 도지사는 9시간 만에 현장에 갔다.
- 걱정 마라, 찢죄명이 지켜줄 거다.
- 저곳에선 죽으면 국가 유공자 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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