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 전 남편 공효석 이혼 바람

남현희 전 남편 공효석 이혼 바람

남현희가 전청조 사건으로 떠들썩한 가운데 전 남편인 공효석이 주목을 받는 것으로 전해진다.
남현희는 지난 2011년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공효석과 결혼해서 딸을 뒀지만 지난 8월 결혼 생활 1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남현희는 이혼 발표를 하고 나서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아내랑 엄마로서 서툴지만 가정에 누가 되거나 부끄러운 행동을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남현희는 상대방의 실수도 서툴렀고 실수였겠지 하는 마음으로 용서하고 품어왔다고 하며 시간이 지나서 실수라고 용서한 요인이 다시 반복되면서 이별이란 문턱으로 향하게 됐다는 내용의 글을 적었다.
이런 글이 올라가자 남현희랑 공효석 이혼 사유가 불륜이라는 여론이 형성됐다.
공효석 측은 이런 글을 적었다.

"요즘 안 좋은 얘기로 절 언급하는 분들이 많아서 글로 적습니다. 타인의 얘기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상황을 쉽게 언급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남현희랑은 합의 하에서 이혼을 하게 됐습니다. 제게 또 전처에게 서로를 언급하지 않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로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문제없이 활동할 겁니다. 이런 말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하게 돼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 나은 공효석이 되겠습니다."

공효석은 남현희 이혼 발표 게시물로 인해 불륜남으로 낙인을 찍힌 상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전청조 사건 이후에 이제는 피해자로 언급이 되는 중이다.
이것에 대해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한편 경찰은 전청조 사건에 대해 수사 속도를 내는 중이며 남 씨가 해당 사건에 가담을 했는 지도 들여다볼 방침이다.
현재 남 씨랑 전 씨의 주장은 엇갈리는 상태라고 한다.
경찰 관계자는 전 씨에게 피해를 받은 이들의 여부를 확인 중이며 수사 중인 사안이라서 파악이 된 피해 규모를 설명하기는 쉽지 않고 체포 영장 등 여러 가지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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