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여혐
치마 여혐
옛날에는 유럽에서 귀족들 위주로 그것도 남성들이 하이힐을 신고 지냈다고 한다.
과거 유럽 길거리는 상당히 지저분했다고 한다.
그 이유로 인해 저렇게 하이힐을 신고 지냈다고 한다.
그게 지금 와서는 여성들이 패션으로 신고 지낸다.
"치마 자체가 남자 섹스할 때 편하게 하려고 만든 것이니 여혐이긔.
섹스할 때 바지를 벗겨야 하는데 치마는 그냥 눕혀서 바로 할 수 있긔.
치마는 그것 때문에 만든 거라고 들었긔.
기모노도 똑같은 거고 그냥 치마 자체가 여혐이긔." - 망상에 빠져 지내는 언냐.
여기서 궁금한 건 그러면 옛날에 전쟁할 때는 남자끼리 서로 치마를 입고 힘이 더 강한 자가 공격을 맡아서 쑤시고 하면서 싸웠던 건가?
생각만 해도 더럽 (The Love)
이어서 치마 같은 것도 남자들이 먼저 입었던 걸로 알고 있다.
고대 로마 시대 군인들이 (당시엔 병사라고 불렀으려나?) 전쟁 당시 움직일 때 편하려고 입고 지냈다고 한다.
그게 지금 와서 여자들이 패션으로 입고 지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깐 보면 이것저것 할 것 없이 그게 뭐든지 시초는 남자들이 입다가 여자들이 어깨너머로 받아서 입고 지낸 거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또한 지금 시대에 여자들은 정말 지내기 쉽고 편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옛날에는 여자들이 얼굴도 제대로 못 들고 지냈던 때가 분명 있었단 말이지? 마치 지금 이란이 그러는 것처럼 말이다.
치마 여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