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 문제점

공교육 문제점

검증되지 않은 인간관계를 무작위로 시행해야 한다. 심지어 개개인의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을 시기에 말이다.
그 시기에 누구를 만나서 어떤 경험을 하는지가 인생의 전반을 좌지우지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 그걸 그냥 랜덤 주사위 마냥 학교에다가 자신의 아이를 보내는 것이다.
당장 초등학교 과정만 무려 6년인데 그 기간 동안에 사이코패스 교사나 소시오패스 학우를 만나지 않을 확률은 극히 낮다.
거기에 중, 고 6년까지 합산하면 위험에 노출될 확률은 더더욱 커지지.
괜히 재벌 집에서 공교육을 멀리하고 사교육을 시켜 자녀에게 특정 교육 집단에만 소속시키려는 것이 아니다.
검증이 된 나와 사상이 크게 다르지 않은 그런 안전된 곳에 올바른 청소년기를 보내야만 성인이 돼서 하자가 없는 눈이 똘망 똘망 영혼이 해맑은 사람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학교라는 곳은 알고 보면 굉장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인생을 평생 나락으로 보낼지 모르는 그런 집단인 거다.
99.8%의 대한민국 부모들은 매트릭스에 갇혀서 본질을 보지 못했던 것이다.
학교에 가야지 사회성이 늘고 학교에 가야지 삶을 사는 법을 배운다라며 자신의 자녀를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시켜 온 것이다.

공교육 문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