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오상진 형상기억 종이 조롱이 당근에서 이어지는 중이다
선관위 오상진 형상기억 종이 조롱이 당근에서 이어지는 중이다
중고 거래 앱.
이곳에서 해당 종이 관련된 글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구매, 판매 의지가 있어서 그런 건 아니다.
다만 최근 부정선거 관련해서 갑론을박이 이어진 것.
이에 선관위를 겨냥해서 비꼰 내용이다.
여태껏 커뮤니티에서만 진행된 정치적 의사 표출.
이것이 온라인 중고 거래 시장 앱까지 늘어났다.
지난 1일 업계에 따르면 이렇다.
최근 중고 거래 앱 당근.
이곳에선 형상기억 종이 관련 구매 문의 글.
이것이 속출하고 있다.
당근의 중고 거래 기능엔 원래 판매 글만 올릴 수 있다.
하지만 일부 사용자가 특정 물건 구매.
이것을 원한단 취지의 글을 적어 올리기도 한다.
이 가운데 부정선거 관련된 형상기억 종이.
이것 관련해서 이용자들이 사고 싶다고 글을 적은 것이다.
접었다가 펴도 복원 가능한 형상기억 종이 최고가에 산다.
선관위에서 세계 최초 개발한 형상기억 종이를 산다.
이것은 문구점, 쿠팡, 네이버도 안 팔아서 여기에서 산다.
이들은 당근에서 기입 가능한 최대 금액인 9억 9999만 9999원을 적었다.
앞서 지난 2020년 21대 4.15 총선 개표 현장.
여기에서 접힌 흔적이 없는 투표지 뭉치가 발견됐다.
이에 논란이 일어나자 선관위는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
그를 통해 원상 복원 기능이 있는 특수 재질을 쓴다.
이런 내용의 반박 동영상을 만들었다.
하지만 오히려 기름을 붓는 격이 됐다.
이에 해당 동영상은 삭제 처리가 됐다.
한편 일부 이용자는 구형 형상기억 종이를 올렸다.
이건 지난 1960년에 쓰인 투표지라고 한다.
구형이고 오래돼서 복원력은 떨어지지만 역사적 가치가 있다.
천억에 저렴하게 판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과거 4.19 혁명은 당시 이승만 전 대통령의 자유당 정권.
이들의 3.15 부정선거에 항거하면서 일어났다.
이들이 언급한 구형 형상기억 종이란 것은 혁명 전에 나온 보도.
즉 빳빳한 기표 용지가 발견됐단 내용을 차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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