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행번방 카페 미성년자 음란물 댓글 논란이 일어남

문형배 행번방 카페 미성년자 음란물 댓글 논란이 일어남

14일 국민의 힘에 따르면 이렇다.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문형배.
그가 미성년자 음란 게시물.
여기에 직접 댓글을 달았단 내용이 담긴 논평.
이것에 대해 사실 관계 점검이 부족했다고 사과했다.

원내 대변인 박수민에 따르면 이렇다.

그는 이날 해당 논평이 조작된 편집본.
그것에 근거한 잘못된 주장이란 지적 부분.

여러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사실 관계 점검.
이것이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면 당에서 국민께 사과드릴 부분이다.
헌재의 일방적 운영과 편향성, 자격 시비 등
헌법 기관으로서 저희가 의견을 제시해야 하는 사안이다.
이에 분리해서 봐 달라.

국민의 힘 대변인 박민영.
그녀는 전날 논평에서 이런 주장을 했다.

문 재판관이 졸업한 고등학교 동문 카페.
이곳에 음란물 2천 건이 불법 게시, 유통된 것으로 논란이 일어났다.
이 가운데 문 재판관이 이것을 인지하고도 묵인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 근거로 카페에 게시된 미성년자 음란물 글.
이곳에 문 재판관이 댓글을 직접 달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는 온라인상에서 유포된 조작된 사진이라고 한다.

해당 카페 댓글이 이미 다 지워져 있었다.
명확하게 맞춰볼 근거가 없었다.
제대로 못 살핀 점은 송구하다.
다만 지난 12년 동안 지속해서 카페에 2천 건의 음란물이 올라갔다.
카페에 들어가서 이미지 보기만 해도 음란물이 나온다.
카페를 들락날락하면서 못 볼 수가 없다.
짚을 건 짚어야 하는 부분이다.

여기서 관건은 문 씨가 해당 카페에 왜 계속 있었는지.
그리고 댓글은 왜 다 지웠는지.
300회 이상 들렀는데 저걸 몰랐을지.
이것에 대한 여부다.

문형배 행번방 카페 미성년자 음란물 댓글 논란이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