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 히틀러 연설
아돌프 히틀러 연설
전 여러분과 같은 출신입니다.
지난 4년 제1차 세계대전의 전쟁 동안 전 여러분과 함께 했습니다.
그 후 불굴의 정신으로 배고픔을 이겨대면서 이 자리까지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나의 본질은 그대로입니다.
인간 사이의 증오와 투쟁은 어떤 사람들에 의해 조성됩니다.
그들은 근본이 없는 잡초처럼 세상을 떠도는 작은 집단입니다.
* 작은 집단 : 유대인.
그들은 사람들을 이간질시키고 평화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어느 곳에 정착해 지내지 않고 어느 곳에 속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고향이란 곳이 없는 놈들입니다.
오늘은 베를린, 내일은 브뤼셀, 다음에는 파리, 프라하, 비엔나 혹은 런던.
어느 곳에든 그들이 있습니다.
어디서든 금전 놀이를 하는 유대인들이야말로 국제적인 반역자입니다.
단 한 가지 만의 대답이 필요합니다.
허울뿐인 겉치레도 아니고 추상적인 행동도 아닙니다.
다시 한번 규율 있는 국민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근면하고 활기 있는 국민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독일로 모든 것을 이뤄낼 겁니다.
이 얼마나 대단한 성과입니까?
지난 3년 동안 여러분은 다른 나라보다 못할 점이 없음을 증명했습니다.
이 얼마나 칭찬받을 일입니까?
여러분은 훌륭한 고속도로(아우토반)를 건설했고 거대한 공장을 만들고 명품도 다양하고 많은 주택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많은 분야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3년 동안 업적은 다른 나라에 비해 전혀 뒤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더는 패배자가 아닙니다.
세계는 여러분을 심판할 수 없습니다.
아돌프 히틀러 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