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비행기 추락 사고 원인

제주항공 비행기 추락 사고 원인

01

MBC가 촬영자 이름을 처음 기자로 올렸다가 이름을 몇 번이나 바꿨다.
정말 침착하고 동영상이 완벽했다.
순간적으로 탄핵 관련 : 817, 며칠 전부터 공항 폭파 보도 등이 나왔다.
음모론이길 바라지만 소름 돋고 무섭다.

02

내가 지난 2001년 911 테러에 관심이 있어서 진짜 관련된 모든 동영상을 찾아봤다.
다큐나 뉴스 관련 영화 등 특히 일반 시민이 찍은 것도 말이다.
1번째 비행기는 우리가 흔한 아는 소방관 훈련 영상, 차량 내부에서 캠코더로 찍은 2개뿐이다.
2번째 비행기는 일반 시민이 찍은 동영상이 수백 개다.
하지만 하나도 예외 없이 비행기 충돌 때 다들 비명 소리를 질렀다.
일본 여행객도 마찬가지인데 이거는 뭘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반응이다.

03

왜 목격자 이름이 계속 바뀌는 걸까?
처음엔 제보자라고 인터뷰 한 사람이 이재석으로 나왔다.
나중엔 목격자, 동영상 촬영자라고 이근영이라고 나왔다.
이름이 계속 바뀌었다.
범죄를 저지른 게 아니라서 가명을 쓸 이유가 없을 것이다.

04

영화감독이다.
여러분도 면밀하게 봐라.
이건 프로가 찍은 것이다.
항공기 진입부터 폭발까지 원거리 등장 장면.
근접 장면 멀어지는 걸 프로페셔널하게 찍었다.
시작부터 끝이 어찌 끝날지 알지 못하면 저렇게 담담하게 찍지 못한다.
보통 사람이라면 절대로 말이다.
일반인이라면 폭발하는 순간 놀라서 화면이 떨리면서 큰 목소리가 나올 것이다.
담담하게 큰일이네라고 말했다.
주의해서 볼 건 0:11 시점에 항공기 전체 화면을 갑자기 전면부로 바꾼다.
곧 충돌할 것을 미리 예시한 것이다.
더 놀라운 건 촬영자 위치다.
한 컷이 완성되는 폭발 순간 장면을 정확히 담을 수 있는 가장 최적의 자리에 잡고 있다.

05

처음에 MBC에선 목격자가 아니고 기자 송재원이라고 떴다.
이어서 이재석, 이근영 등으로 바뀌었다.
이재석은 창문을 보며 찍었다고 한다.
이근영은 옥상에 올라가서 찍었다고 한다.
지금 제보자, 목격자는 동일한데 이름만 5번 정도 바뀌었다.

06

탄핵 관련 : 817
북한에서 김정일 국방 위원장이 지난 1987년 8월 17일 제시한 정책이다.
주로 대남 공작에 대한 지침을 담고 있다.
이건 남한 사회의 혼란을 유도하며 북한 체제 선전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포함 중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07

CH-817 미니 공격용 드론.
지난 2021년 9월 29일 중국 광둥성 주하이에서 열린 제13회 중국 국제항공 우주 박람회.
미니 공격용 드론인 CH-817 모형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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