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 전청조 사기 공범 수사
남현희 전청조 사기 공범 수사
남현희가 전청조 사기 혐의 관련해서 함께 수사받은 것으로 보이는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28일 서울 강서구의회 의원은 전 씨, 남 씨 등 6명을 수사해 달라는 진정서를 서울 경찰청에 접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의원이 남 씨를 수사 대상에 넣은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주장했다.
"남 씨가 전 씨에게 받은 고가의 가방, 차량은 다 범죄 수익금으로 추정된다.
남 씨가 제보자들과 연락을 나눈 기록을 보면 사건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다.
남 씨는 금전적인 피해를 본 피해자가 아닌 공범이다."
의원은 전날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도 이렇게 적었다.
"전 씨가 과연 혼자서 사기를 친 걸까?
정말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많다."
전 씨랑 남 씨가 함께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의원은 세미나 강연 업체 대표랑 임원 두 명과 함께 유튜버도 수사 의뢰 대상에 포함.
지난 25일 강서 경찰서에 전 씨를 사기 미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히면서 제보 내용에 따르면 아직 전 씨가 파라다이스 시티 상속자라고 주장하며 동업을 목적으로 대출 중개 플랫폼을 통해서 대출까지 진행하며 금전을 달라고 하면서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은 행위를 했다고 전했다.
또한 세미나 관련 강연 업체가 강서구에 소재해서 전 씨에게 피해를 입은 강서구민과 여러 피해자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것에 대해서 해당 업체는 자신도 사기 피해자 중에서 하나라며 공모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진다.
유튜버도 6월 초에 시그니엘 42층 라운지에서 우연히 마주한 전 씨가 자신은 파라다이스 호텔 혼외자이면서 재벌 3세며 아내가 남현희라고 소개하면서 투자를 제안했다면서 자신과 친분을 쌓고 나서 자신의 강의를 들으러 와서는 수강생들에게 접근해서 은행 앱을 켜고 51조 원의 예금 잔고를 보여주면서 부를 과시하고 8억 원에서 10억 원의 금액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이런 일이 있었지만 앞으로도 전 씨에 대한 고소랑 고발이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전 씨는 남 씨의 친척에게도 사기를 칠 목적으로 접근한 것으로 보인다.
남 씨의 친척은 최근 경찰에게 전 씨가 동업 형식으로 운영 중인 상장 회사에 1억 원을 투자하면 이자를 포함한 투자금을 주겠다고 권유해서 지난 5월 이후에 전 씨에게 3차례 걸쳐서 억대의 금전을 입금했다고 진술했다.
남 씨는 전 씨에게 속았다고 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전 씨가 주도했다고 하면서 혼란스럽고 억울하며 어쩌고 저쩌고 해서 다 전 씨가 주도해서 움직인 것들이었다고 주장했다.
남현희 전청조 사기 공범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