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독일 기자 우도 울프코트 언론 부패 폭로

전직 독일 기자 우도 울프코트 언론 부패 폭로

이것은 지난 2017년 사망한 전직 기자 Udo Ulfkotte.
그가 말한 폭로이자 고백이다.
난 지난 25년 동안 언론사 기자 일을 했었다.
난 거짓말을 하며 배신하고 대중에게 진실을 이야기하지 말라는 교육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몇 달 동안 미국과 독일의 언론이 유럽과 러시아 사람에게 어떤 방법으로 전쟁을 야기하려고 하는지 지켜봤다.
이것은 결코 이득이 되는 일이 아니었다.
나는 당당히 일어나서 말한다.
내가 과거에 한 일은 옳은 행위가 아니었다.
사람들의 인식을 조작하면서 러시아에 대한 선전을 지어내는 일 말이다.
나랑 내 동료가 옛날부터 해왔던 일은 옳은 일이 아니다.
그들은 독일, 유럽 전역의 사람을 배반하는 대가로 뇌물을 받았다.
이 책을 적어낸 이유는 유럽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에 대한 두려움을 느껴서 그런 것이다.
나는 전쟁이 재발하지 않았으면 한다.
전쟁은 그 자체가 단독적으로 일어나지 않으며 이런 일 뒤에는 항상 그런 상황을 조장하는 세력이 있다.
정치인, 언론인 다 한패다.
나는 책에 최근 이런 것에 대해서 적었다.
전쟁을 촉발하기 위해서 대중을 여태껏 어떤 식으로 배신했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난 이런 걸 더는 원하지 않는다.
난 이런 선전 행위에 대해서 신물이 난 상태다.
우리는 지금 바나나 공화국에서 지내고 있다.
언론의 자유, 인권이 보장되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지내지 않고 있는 것이다.

전직 독일 기자 우도 울프코트 언론 부패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