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광장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와 후기를 적어봄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석방을 촉구한 대규모 집회.

이것이 지난 1일 부산역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전한길 강사도 집회에 참여했다.
1만 명 정도로 추산 중이지만 그 이상으로 될 것으로 보이는 인파.
이들이 세이브 코리아 주최 구국 기도회에 모였다.
애국 시민들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대통령을 석방하라 등 구호를 외쳤다.

이날 전 강사는 이렇게 말했다.

윤 대통령 직모 복귀.
이것을 위해 100만 명이 자리에 모였다.
정말 감동적이고 감사하다.
우리가 옳았고 이겼다.
역사적 순간에 함께하고 있다는 것.
자부심을 가져달라.
윤 대통령은 야당의 폭압적이고 비합법적인 방법.
이로 인해 탄핵을 당하고 억울한 누명을 썼다.

네티즌 반응 8

- 시위 직접 다녀왔습니다. 비가 오고 칼바람이 부는 환경에도 불구하고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뜨겁게 호응해 주신 국민들이 많았습니다. 민심이 천심입니다. 선조들의 희생과 피로 쓰인 자유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를 위한 뜨거운 외침 가슴 깊이 새깁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어떻게 이룩한 나라인데 중국과 북한에 나라를 가져다 바치는 불온한 세력에게 넘어가면 안 됩니다!
- 여기 사진이 반영이 안 되는 것이 안타깝네요. 보수 애국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진짜 엄청난 인파가 인산인해를 이뤄 법원에 불공정 민주당 행태를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나도 저기 있었다. 자랑스러운 역사적인 날이 될 것이다. 극한 인파로 발을 떼기 어려웠고 이게 국민의 목소리다!
- 저도 현장 다녀왔습니다. 부산에서 역대급 인파가 아닐까 싶었네요. 현장에 있으니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 봤습니다. 엄청난 애국 시민 여러분 추위 비 따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전한길 강사 엄청난 연설 감동입니다. 힘냅시다. 대한민국은 곧 정상적으로 될 것입니다.
- 오늘 부산역 광장과 골목골목 지하도 옥상까지 국민들로 가득 찼고 중국에 나라 팔아먹은 세력들에 대한 2030의 분노가 하늘을 찔렀습니다. 썩은 세력의 하청을 맡은 우리 법 판사들은 물러나야 합니다.
- 부산역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진짜 상상도 못했던 인파들에 놀랐습니다. 부산역 광장뿐만 아니라 부산역 내부 계단, 부산역 길 건너 인도길, 건물 옥상 등등 사람이 발 디딜 수 있는 곳곳에 빽빽이 사람들로 가득 차있었고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에너지와 결기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대한민국을 걱정하고 바르게 운영되길 바라는 애국시민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2025년 2월 8일은 대구시 동성로에서 뵙겠습니다.
- 경찰 추산 1만 3천은 무슨 인스타 곳곳에 사진 언뜻만 봐도 100만은 넘겠던데 아직 우리나라 끝나지 않았다! 대한민국 파이팅.

후기

비 내리는 추운 날.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 많은 애국자가 부산에 모였다.
맞는 말하고 자신의 마음에 안 든단 이유.
나라를 생각하고 국민을 걱정한단 이유.
그것만으로 탄핵 당하는 여러 인물.
화교, 조선족 등 외국인 혜택만 나날이 늘어나는 정책.
그 속에서 자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여당과 야당.
심지어 야당 대표가 여러 은행장 불러놓고 압 준다.
이에 광고도 다 잘리는 언론도 있는 이상한 나라.
이 독재 사기 방식 속에서 식물, 얼굴마담일 뿐인 대통령.
윤 대통령은 저 속에서 마음고생이 심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건 박 전 대통령도 마찬가지다.
이제 더는 저런 사기극 속에서 놀아나지 말자.
난 좌우 무관하게 하나가 돼야 할 때라고 본다.
더 모이고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끝까지 나라를 지켜내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부산 집회에 참여한 전한길


부산역 광장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와 후기를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