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클럽 버닝썬 사건

강남 클럽 버닝썬 사건

강남 클럽 VIP 방에서 중국의 부자들이 한국의 여성이나 그곳에 들른 젊은 여성들에게 약물을 몰래 먹인다.
저 약물은 마약이며 해당 성분에 취한 이들을 강간한다.
이 사건은 저런 것 관련된 내용이 아닌 클럽과는 전혀 무관한 정준영 카카오톡 사건 등으로 물타기를 하면서 덮어버렸다.
또한 해당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정치, 언론 다 물타기를 하면서 위 아 더 월드를 구성했다.

해당 사건이 흐지부지하게 마무리된 이유

전 경찰총장 윤 씨.
그는 승리의 최측근이다.
대표이며 마약 관련 물주다.
윤 씨 아내는 태국에 간 문재인 딸 문다혜 경호 실장이라고 한다.
윤 씨는 친문 캠프 인사이기도 하다.
윤 씨의 최측근은 이렇다.
이성윤과 최강욱, 황운하와 임종석, 문재인 등이다.
해당 사건에 대해 동부지검에서 수사 지휘를 했었다.
하지만 이성윤이 중앙지검장이 된 직후 내사 종결이 돼 버린다.
해당 사건은 네이버 사장 아들도 연루돼 있다.
정계, 재계, 연예계 할 것 없이 얽혀 있었다.
결국 황급히 묻어버리게 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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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이것은 전라도 조폭, 건달, 스토커 집단과 전 문재인 정부의 합작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사건 배후엔 북한산 마약과 중국의 부자들이 얽혀있다.
한국인 이미 공산당 하수인이 돼서 물이 든지 오래다.
정말 국민은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갖는단 말이 체감 와닿았다.
난 이런 상황이 한편으로는 어이가 없는데 재미있기도 하다.
여기서 말하는 재미있다는 건 좋은 의미가 아니다.
안타깝기도 한 게 연예인들이 저러려고 연예인 한 건 아니었을 텐데 말이지?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인기, 명예, 금전 등 누리게 해준 대가는 결국 치르게 돼 있는 모양이다.
저런 식으로라도 말이다.
요즘 BBC인지 BBQ인지 버닝썬 사건 관련 다큐 나왔다고 한다.
이게 크게 의미가 있을지는 사실 모르겠다.
지난번에도 연예인들 이용해서 사건 그냥 흐지부지로 묻어버렸잖아.
이번에도 또 그러겠지?
연예인들 다 저런 사건 사고 묻을 때 쓰려고 있는 것이기도 하고 말이다.
만약 뭔가 거리가 없다면 그냥 만들고 지어내면 되는 일이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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