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청역 대형 교통사고 여초 커뮤니티 스트라이크 볼링절
서울 시청역 대형 교통사고 여초 커뮤니티 스트라이크 볼링절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일어난 대형 교통사고.
해당 사고로 숨진 9명은 다 남성이었다.
이에 여성 중심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조롱하는 글이 올라가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지난 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엔 시청역 교통사고 관련 여초 커뮤니티 반응이 담긴 글이 확산됐다.
해당 커뮤니티 글엔 사고를 낸 운전자를 갈배라고 표현했다.
갈배는 남성 노인을 비하하는 속어다.
또한 댓글을 단 누리꾼들은 한국 남자 킬러란 표현을 썼다.
이어서 숨진 사망자 9명 다 남성인 걸 확인하며 굿 다이란 표현을 쓰며 조롱했다.
한 작성자는 교통사고로 숨진 9명 다 남성인 것 관련해서 한국에 남자가 많으니깐 한국 남자만 죽는 자연 현상이라고 적었다.
해당 커뮤니티 사이트는 여성만 가입할 수 있다.
가입하기 전에 신분증을 통한 본인 인증과 최종 가입 승인을 받으려면 사이트 관리자랑 전화 통화까지 해야 하는 장소라고 한다.
이런 내용의 글에 관해서 커뮤니티 안에서도 비판 여론이 일어났다.
현재 글들은 삭제된 것으로 전해진다.
네티즌 반응
저 정신 나간 여초 사이트는 사람이 죽었는데 피해자가 남성이란 이유만으로 볼링절이라고 말하면서 기념일 취급하고 있다. 쟤네가 일베랑 다른 게 뭘까?
저런 페미들을 키운 것이 여성 가족부, 여성 민우회, 여성 단체 연합 같은 급진 페미 극좌 성향의 여성 단체다. 여가부가 만든 페미 괴물이 저지른 만행이며 여가부, 여성 단체가 사라져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여성 민우회 너희가 사람인가?
여시 회원 80만 명, 쭉빵 150만 명이다. 이것이 한국 2030대 여자들의 평균 수준인 것이다. 한국은 페미들이 있어서 망해가고 있다.
남의 아픔을 교묘하게 후벼 파며 한시라도 멸시하지 않으면 죽는 병이 있는 걸까? 도대체 왜 그러는 것인가?
얼른 국제결혼을 더 늘려서 저런 것을 결혼도 못 하고 죽게 해야 한다.
잘난 여자들은 남성 혐오를 하지 않는다. 잘난 남자들도 여성 혐오를 하지 않는다. 남녀가 만나서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이성한테 눈길 한번 못 받고 혐오스럽게 쳐다보는 시선만 느끼면서 지낸 애들이 자기방어 기제로 나타나는 것이 이성에 대한 혐오다. 못 만나는 게 아닌 안 만나는 것이란 자기 위안과 더 나아가서 그들을 조롱, 혐오 대상으로 만들어 자신 말고도 다른 사람이 행복한 꼴도 못 보는 게 저런 애들이다. 불쌍한 정신병자들이다.
난 30대 여자다. 저런 미친년들은 내가 잡아서 혼내주고 싶다. 정신 상태가 정상인이 아니다.
사망자 유가족이 소셜미디어에 여초 페미들한테 반발하는 내용의 글을 올렸더니 여성 단체들은 해당 유가족 신상을 캐고 나서 전화번호를 알아내 전화, 문자 테러를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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