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카톡 i am 밈
전청조 카톡 i am 밈
전총조가 카톡에서 영어를 섞어 쓴 말투가 인터넷 밈으로 빠르게 번지는 실정이다.
지난 27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전청조가 한 유튜버가 나눈 카톡 대화 내용이 공유되며 불씨가 번진 것이다.
기업들도 전청조 밈을 활용하고 있다.
위메프 측은 헬로 원 데이 특가 이벤트 창에 i am 특가예요란 내용을 적었다.
또한 ok, next time은 없어요란 문구를 달았다.
한국 투자증권은 당일 현대 모비스 i am 신뢰예요란 제목의 리포트를 냈다.
누리꾼들은 이것에 저마다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진짜 맑은 청조체로 많이 웃었다.
Next time 없을 거예요. 남장 여자 long time 감옥 가세요.
But 금방 very 잊히겠죠.
I am 웃겨요.
와 siba 올해 최고 very 웃었어요.
i am 그라운드 자기소개는 next time에 할게요.
jiral도 풍년이에요.
All time 아껴주고 love 하고 family를 지켜주려 했는데 your wife가 very surprise 했겠어요.
한편 전청조는 지난 7월 강연에서 국내랑 해외 유명 인물들과 친분 관계가 깊다는 주장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전청조는 국내에서는 전 골프선수인 박세리랑 국내 대표 강사 대표랑 친한 사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4~5년 전에 미국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 젠슨 황 회장에게 직접 주식 매각을 제안한 사이라고 말했다.
지난 7월 15일 서울 시그니엘 42층에서 개최된 전청조의 특별 유료 강연.
그는 스타 강사 대표가 친한 이모라고 주장.
"김땡땡 아시죠? 정말 친해요.
그런데 이모랑 저랑 항상 얘기하면 전 이모랑 안 맞는다고 해요.
이모의 강의는 못 듣겠어. 정말 현실적이야.
사람이 꿈도 있어야 하고 하려면 목표도 있어야 한다.
이모 강의를 들으면 그거 다 포기해야 할 것 같아."
하지만 이들은 일면식도 없고 모르는 사이라고 한다.
또한 전청조가 스타 강사 대표 측과 연락을 한 번도 안 했다고 한다.
이어서 박세리가 와인을 줘서 받아 마시는 사이란 주장.
박세리 희망재단 측은 전청조를 처음 듣는 이름이라고 말하면서 둘이 아는 사이도 아니라고 전했다.
IT 업계 측은 전청조가 세계적인 미국 반도체 그룹인 엔비디아 회장에게 주식 매각 제안을 했다는 것도 개소리라고 지적한다.
전청조는 자신이 엔비디아의 대주주라고 주장 중인데 엔비디아 발표에 따르면 엔비디아 대주주는 뱅가드 8.27% 블랙 록 7.27%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5.61% 젠슨 황 창업자 3.51% 등으로 전청조의 이름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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