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KK 캠퍼스 인신매매

미얀마 KK 캠퍼스 인신매매

KK 캠퍼스는 감옥 같은 수용소다.
이 안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
이곳에선 문자를 보내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드는 작업장이 있다.
그 밖에는 도박장과 매춘 장소가 구비돼 있다.
수용자가 담벼락에 접근하면 탈출하려는 것으로 간주 구타를 당한다.
이곳의 담벼락은 4M 정도다.
주변에 카렌족 민병대가 초소를 세워 놓고 24시간 감시한다.
이곳에서 탈출하거나 업무 실적이 부진하면 끌려가서는 고문을 당한다.
이곳에선 17시간 일해야 한다.
실적이 부진하면 벽돌을 들고 왔다 갔다 하면서 임무를 힘껏 완성하겠단 구호를 외쳐야 한다.
벽돌을 놓치면 구타를 당하게 된다.
캄보디아에서 겨우 탈출한 한 30대 여성.
해당 여성은 4월에 탈출 후 귀국했다.
그녀는 이곳에 대해서 5~6만 뉴타이완 달러를 지급 후 보너스는 10만 뉴타이완 달러를 준단 조건에 속았다.
대만은 지금 취업이 쉽지 않은 상태다.
이건 저 나라 평균 임금 5배 이상이다.
속아서 끌려간 이들은 문자를 보내 속을 사람을 모으는 역할을 했다.
매달 최소 15, 최고 20명 이상을 낚아야 한다.
만약 할당량 충족을 못하면 전기 충격기로 맞았다.

방식

타이완 장사꾼들을 모집한 이들을 동남아로 데려간다.
너희 신체는 우리 것이니깐 17만 달러를 2시간 안에 지불 못하면 못 풀려난다고 협박한다.
저들에게 있어 최악은 태국, 두바이에 끌려가서 장기 적출을 당하는 것.
이런 행위는 미얀마 KK 캠퍼스나 캄보디아 선박 안에서 이뤄졌다.
장기 적출을 당한 뒤 시신은 바다에 버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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