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비상계엄 사태 타임 라인 요약 정리를 해봤다
2024 비상계엄 사태 타임 라인 요약 정리를 해봤다
계엄령 선포를 할 때 국회 상황이 이상했다.
이미 지난해 8월 국방부장관 김용현 인사청문회.
이때부터 민주당 의원 김민석이 뜬금없이 계엄령 하려는 게 아니냐면서 킁킁댔다.
이 시기부터 계엄 선포하고 국회 봉쇄할 거란 정보를 흘렸을 가능성이 있다.
계엄 해제 요구안.
이건 190명이 찬성했고 국민의 힘 의원 18명이 포함돼 있었다.
야권에선 1시간 반 만에 172명이 국회로 모였다.
야당 총 의원 수 192명이며 안귀령 같은 사람들은 풀 메이크업을 했다.
계엄령 선포 이후 국회에 수백 명의 민노총이 모여선 길 막고 시위했다.
이미 계엄에 관한 피켓을 다 만들어선 나왔다.
급하게 나오기도 바쁠 텐데 이건 어찌 만든 걸까?
다들 대기타다가 국회로 모였는데 정작 군인을 이용해서 국회 봉쇄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계엄 선포 직후 국회를 막았던 것은 경찰들이다.
이것마저도 신원 확인을 하고 들여보내줬으며 출입구 봉쇄를 하지 않았다.
군인은 자정 시점에 도착했지만 시민들에게 무력 사용을 하지 않았다.
지령을 받은 민주당 의원들이 총을 뺏으려고 하면서 무력 충돌 그림을 만들려고 했다.
국회에 투입된 군인들은 도착 때까지 자신이 어디로 향하는지 몰랐다.
작전 상황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서 우왕좌왕했다.
계엄은 사람들 다 안 자고 TV, 유튜브를 보는 오후 10시 30분에 했다.
진짜로 문자를 전달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계엄령 선포 과정에 위법사항은 없었다.
국무회의를 거쳤다.
군인들은 무력을 쓰지 않았다.
해제 요구안 가결하도록 의원들을 막아서지도 않았다.
해제 요구안 가결 직후 국무회의 의결 거치고 나서 바로 해제했다.
선포 이유에 대해서 보자면 전시, 사변에 준하는 국정 마비 상태.
이런 해석의 여지가 있다.
지금 민주당 꼬라지 보면 지난 2년 반 동안에 국무 위원, 검사 등 22명을 탄핵.
주요 예산 전액 삭감 등 국정 마비 상태였다.
결과적으로 탄핵이란 최악의 사태를 막을 수 있게 헌법은 다 지켜가면서 계엄 선포 직후 해제했다.
국회에선 아무런 충돌이 일어나지 않았으며 어그로만 오지게 끌렸다.
국회 투입이 된 군인들에겐 실탄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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