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지원 의원 윤석열 비상계엄 선포 이유로 김건희 연루설을 내놨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 윤석열 비상계엄 선포 이유로 김건희 연루설을 내놨다
민주당 의원 박지원에 따르면 이렇다.
김건희 여사가 윤 대통령의 12.03 비상계엄.
해당 사태를 선포하도록 부추겼단 주장이 전해진다.
이게 사실인지는 알 수 없다.
아님 말고 할 것이 분명해서 그렇다.
지난 23일 KBS 여의도 초대석.
박 의원은 이곳에 출연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김건희 대통령, 윤석열 영부남이다.
권력 서열 1이 김건희 2는 윤석열이다.
김 여사가 계엄에 어떤 식으로든 역할을 했을 것이다.
연루도 돼 있을 것이다.
그는 민주당 의원 정동영에 대해선 이렇게 전했다.
당연하다.
김 여사가 얼른 비상계엄을 하라고 부추겼다고 보는 중이다.
박 의원이 이런 주장을 한 근거.
그건 김 여사가 역술인을 신뢰하고 있어서 그렇다고 한다.
우선 역술인들이 내년이면 윤 대통령의 운이 좋아진다고 했다.
천공도 100일. 그렇기에 음력 설을 기다리고 있었다.
김 여사는 역술인의 말만 믿는다.
자신의 죄가 드러날 것 같으니 계엄을 통해 성공시키려고 했을 것이다.
명태균의 황금 폰 압수.
이것도 김 여사의 계엄 선포 연루 가능성 근거로 제시했다.
박 의원은 본인들이 자신이 범한 범죄를 아는 것이란 입장이다.
PC에서 나온 280개의 카톡 내용도 밝혀지는 중이다.
오죽했으면 창원 검찰이 명태균 씨에게 황금 폰 3개를 갈아버리라고 했겠나?
박 의원이 김 여사가 계엄 연루가 돼 있다고 말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에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 쇼에 출연했다.
그는 이곳에서 이런 주장을 내놨다.
김 여사가 역술인들 말을 듣고 계엄을 했단 소문까지 나온다.
그 소문이 합리적인 것으로 보는 중이다.
2024 비상계엄령 선포 이유는 이렇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 윤석열 비상계엄 선포 이유로 김건희 연루설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