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비상계엄령 선포 이유는 이렇다

2024 비상계엄령 선포 이유는 이렇다

여기서 궁금한 것은 바로 이런 일을 한 이유다.
국회에 투입된 군인보다 더 많은 인원이 과천, 수원 선관위 및 선거 연수원을 털었다.

지난 4.15 그리고 4.10 총선 땐 엄청난 부정선거가 있었다.
이건 국정원의 보안점검 등으로 알려진 사실이다.

저 장소에 투입된 군인들은 실제로 무장한 상태였다.
선관위 안에서 상자 안에 담긴 여러 물품을 압수 후 갖고 나왔다.

또한 당직자들의 휴대전화도 압수하며 국회에서 보여준 것에 비해 더 강경하게 선관위를 급습했다.

선관위의 경우 정부 기관인데 독립적인 헌법기관이다.
이에 평시 압수수색 영장이 나오지 않는다.
또한 수사도 자기네 마음대로 받을지 말지 결정한다.

이때는 비상계엄 상태라서 군인을 투입한 뒤 안에서 뭔가 갖고 나올 수 있던 것이다.

인원 투입된 숫자만 봐도 어느 장소가 주력이었는지 알 수 있다.
직접 기물을 갖고 나오면서 물리력을 행사했다.

중요

한국은 3만 5천 명의 미군이 주둔해 있는 나라다.
이에 미국 상의 없이는 계엄 선포가 불가능하다.

미국이 몰랐다고 하는 건 그냥 그런 척하는 것이다.

또한 트럼프는 지난 대선 때도 그렇지만 항상 부정선거에 대해 말해왔다.

몇 달 전 트럼프 최측근이 한국에 들어와선 박주현 변호사를 만났다.
부정선거에 대한 실태 조사를 한 상태다.

한국에 중공이 개입한 부정선거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중이다.
이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트럼프 당선 직후랑 계엄령 선포 직후 선관위를 털은 시기가 맞물린다.
트럼프는 한국과 협상하고 싶은 게 많다.

하지만 더불어 검열당과는 대화 자체가 불가능하다.
윤 대통령과는 그나마 말이 통할 것이다.
하지만 민주당이 독재 중이라서 뭔가 할 수도 없는 상태다.

미국 입장에서 한국은 중요한 나라다.
이에 트럼프는 임기 동안 한국 관해서도 성과를 내고 싶어 할 것이다.

결국 식물이 된 대통령을 도와줄 명분이 생겼다.

박 변호사는 트럼프 사저인 플로리다 마라라고에 들렀다.
이곳에서 트럼프 측에게 부정선거 관련된 얘기를 전하며 서한을 전달했다.

계엄 선포 보름 전

은행권에 시민 단체에 대한 신원 조회 요청을 했다.
그 이유는 국보법 위반이다.
선거할 때는 항상 민주당 시민 단체가 동원돼 개표 현장에 깔렸다.

* 이 중엔 조선족들도 있었고 선관위 서버 관리엔 중국인이 근무를 했다고 한다.

이대로 가도 2년 반 식물 대통령 상태라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이다.
탄핵 요건은 피하며 계엄 선포로 이목을 끈다.
이 와중에 선관위를 털고 부정선거 증거를 내놓는다.
이런 식으로 190석을 무력화하며 정국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

이건 가능성이다.

한편 계엄 선포 당일 키르기스스탄 대통령과 윤 대통령의 회담이 있었다.
저 나라는 몇 년 전 한국산 전자개표기를 써서 부정선거를 하다가 여당이 90%를 차지했다.
하지만 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대통령궁은 불타고 퇴진한 적 있었다.

이에 선거를 새로 한 뒤 정부가 들어섰는데 그게 바로 현재 정부다.

윤 대통령은 이곳에서 어떤 조언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

국회에서 창문을 깨고 시민을 위협했다는 민주당은 선관위 관련해선 아무런 말도 안 했다.
정작 정도는 저곳이 더 심했는데 말이다.

이것이 드러나면 정말 부정선거 관련해서 뭔가 있었나 보다 하면서 선관위에 대한 여론이 형성된다.

일부 뉴스에선 선관위 급습 내용이 흘러나오니깐 개헌 후 장기 집권하려고 저랬단 헛소리를 하기도 했다.
개헌이랑 선관위가 무슨 연관이 있나?

호주에서도 중국의 선거 개입 폭로 문제로 난리가 났었다.
한국도 이제 머지않아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이다.

호주도 중국 선거 개입 폭로로 난리 난 적 있었다.

한국도 머지않아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이다.

스카이데일리 기사대로 한미 연합작전.
이것을 통해 계엄 선포 직후 간첩단을 포획했다.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그걸 왜 발표하지 않은 걸까?
왜 굳이 엠바고 걸고 나서 간첩단을 주일미군 기지로 보낸 걸까?
간첩단이 아닌 배후가 핵심이라서 그렇다.
즉 배후 세력을 붙잡는 게 메인이다.
이건 지금 미국이 진행했을 것이다.
이에 미국은 아직 엠바고를 안 풀은 것이다.
지금 작전이 진행 중이라서 그렇다.
트럼프가 취임했으니 본격적으로 간첩에 대한 수사 체포 작전을 하겠지.
윤 대통령이 헌재에서 군 병원에 간 이유?
구치소에서 변접이 가능해도 보안 문제.
이 문제로 인해 중요사항을 전달받지 못해서 그렇다.
이에 외부랑 차단된 보안시설인 군 병원.
이 장소에서 보고받고 미국 측과 연락 주고 받았을 가능성이 높다.
계엄까지 해서 간첩단 붙잡았으면 바로 공개 후 공론화했다면 탄핵까지 가지 않았다.
간첩단이 사실이 아니라면 굳이 왜 이런 위험을 감수하고 계엄 선포를 한 이유가 설명되지 않는다.

마지막 기회를 주겠다고 말한 윤 대통령.
그의 자신감과 간첩단 관련해서 미국에서 아직까지 부정하지 않은 건 말이 안 된다.
암살조 땐 미 대사관에서 직접 아니라고 입장을 밝힌 것과 정말 대조적이다.
앞으로 미국을 주시해야 한다.
미국 쪽의 부정선거 수사를 주시하란 소리다.
조만간 진짜 큰 게 터질 것이다.
한국 부정선거는 꼬리이자 연결 고리일 뿐이다.
메인은 미국 포함한 전 세계 부정선거 카르텔이다.

03

윤 대통령은 부정선거 전 과정에 대해 면밀히 검토 후 확신하고 있었다.
일찍이 여러 경로를 통해 선관위 부정을 바로 잡으려고 했었다.
다만 선관위가 전방위로 은폐, 감사, 수사를 거부했다.
방법을 찾다가 결국 비상계엄을 선택하게 됐다.

* 민주당과 이재명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한국은 화교, 중공 간첩 조선족에게 먹힌다.

국민의 힘 지지율이 높아진 건 대통령 직무정지 상태라서 국정운영 평가 자리가 없어서 당 지지로 옮겨간 것뿐이다.
국민의 힘도 민주당과 한패니까 저기는 믿지 말고 배제하길 권장한다.

판사들이 대통령보다 더 위에서 제왕적인 판결을 통해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판사들도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해야 할 대상이다.
사법부는 지금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다.
빨갱이 소굴로 인식되고 있다.

지금이 한국을 구하고 지킬 마지막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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