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비행기 화재 사고 원인과 APU 뜻은 뭘까
김해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비행기 화재 사고 원인과 APU 뜻은 뭘까
지난 28일 밤.
부산 김해공항에서 홍콩으로 출발하려던 에어부산.
해당 항공기 비행기 화재가 뒤쪽 선반에 있는 짐.
이것에서 시작됐단 승객 증언이 나왔다.
연기가 차오르기 시작했다.
이에 비상구 옆에 앉아있던 승객.
그가 게이트를 열었다.
승무원이 반대편 게이트도 열었다.
이것을 통해 승객들이 탈출하기 시작했다.
한 승객은 세월호, 제주항공 사고도 있었다.
승무원들이 가만히 앉아 있으라고 했다.
소화기를 뿌리려는 게 이해가 안 됐다.
화재가 난 좌선 주변 승객.
이들에게 나오라고 하지도 않았다.
승무원이 짐을 놓고 나가란 말도 없었다.
자신의 짐을 챙기는 승객.
그리고 탈출하려는 승객으로 아수라장이었다.
한 한공 정비 전공업자의 얘기에 따르면 이렇다.
APU란?
- AUXILIARY POWER UNIT, 보조동력장치다.
간단히 말해서 예비 엔진이다.
항공기는 엔진과 발전기.
이 둘이 기계적으로 맞물려있다.
이에 엔진이 움직이면 발전기가 돌아간다.
이런 식으로 전기 공급이 된다.
이륙 전 항공기를 주기한 상황.
여기에 메인 엔진을 가동하면 위험하다.
이에 APU를 쓴다.
이걸로 기내 전기 공급, 공기를 여과해서 공급한다.
꼬리 쪽에서 불이 났다?
이륙 전 대기 상황일 때 APU 가동 중 문제가 생겼다.
이걸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APU 과열로 인해 열기가 기내에 옮겨붙은 게 아닐까 싶다.
비행기 파이어 디텍팅 시스템이 있다.
연기가 자욱할 정도로 화재가 심각했다?
왜 승무원은 그때까지 별다른 조치를 않고 소화기만 들고 온 걸까?
화재 감지 시스템도 마비가 된 걸까?
또한 APU는 순항 순항 중일 땐 메인 엔진이 가동된다.
이에 켜둘 필요가 없어서 꺼둔다.
다만 메인 엔진 고장으로 예비 동력이 필요할 때 저걸 쓴다.
저게 고장 나면 비상 상황 때 큰 문제가 생긴다.
정비사들 로그에 도장 찍고 문제가 생기면 구속될 수도 있다.
엔진 쪽은 저런 사고가 일어날 확률이 극히 드물다.
김해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비행기 화재 사고 승객의 승무원 증언은 이렇다
김해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비행기 화재 사고 원인과 APU 뜻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