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비행기 화재 사고 승객의 승무원 증언은 이렇다

김해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비행기 화재 사고 승객의 승무원 증언은 이렇다

승객들의 진술에 따르면 선반 내부에서 불이 시작됐다.
기내 수하물을 두는 선반 짐에서 타닥타닥 소리가 들린 뒤 연기가 났다.

승무원은 앉아 있으라며 소화기를 들고 왔다.
이미 연기는 자욱했다.
선반에선 불똥이 떨어졌다.
해당 소리에 대해선 보조 배터리, 전자기기가 아닐까 싶다.

연기가 난 선반 인근에 좌석에 앉아있던 이들은 이렇게 전했다.
연기가 났을 때 승무원이 고객님 안에 뭐 넣으셨냐고 물었다.
이러다가 갑자기 연기가 확 퍼졌다.

다른 승객은 처음 봤을 때 불이 짐칸 선반 문 사이로 삐져나왔다고 한다.

한 현직 기장에 따르면 이렇다.
항공기 보조 동력 장치.
여기서 불이 시작된 건 아닌 것으로 보인다.
선반 안에 있던 보조 배터리.
또는 전자담배 훈증기.
이런 수하물에서 불이 났을 수도 있다.
또는 화장실 내 흡연, 기내 상부 전기 합성
이런 것도 화재 원인으로 좁혀진다.

* 항공기 보조 동력 장치는 APU라고 한다.

아래는 그 밖의 여러 이야기다.

01

무안 공항은 대량 살상이 목표가 아니다.
대형 사고를 만들려고 한 것이다.
다친 사람들 여기저기 옮기면서 죽게 하는 것.
이것을 통해 뉴스로 정치 기사 눈가림하려고 한 것.
의사가 없어서 사람이 더 죽었다.
이런 식으로 윤석열 대통령 까려고 한 것이다.
하지만 콘크리트 대형 사고로 이어졌다.
이에 아무것도 못 하고 그냥 덮은 것이다.
괜히 역풍을 맞을 것이 뻔해서 그렇다.
이번 김해공항 사고.
이것은 앞서 말한 그대로 대형 화재 사고다.
화재 사상자, 긴급 환자를 여기저기 옮기면서 이목을 끌려고 시도한 것이다.
하지만 타이밍을 못 맞췄다.
솔직히 1달 안에 대형 항공 사고가 연이어 일어날 확률.
이게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나?

02

에어부산은 A320 기종을 사용한다.
이건 737 기종과 마찬가지로 꼬리에 APU가 있다.
APU는 보조 동력장치다.
항공 연료를 소비해서 압축 공기, 전기를 생산한다.
주 엔진 둘을 시동하기 위한 전력, 공기를 공급한다.
이에 이것도 항상 화재 위험이 존재한다.
이건 지상에서 엔진을 켠 이후 혹은 늦어도 이륙한 뒤 올라가는 구간에 끄게 돼 있다.
이에 APU에 의한 화재 위험은 지상에서도 크다.
APU엔 열 감지 루프가 있다.
이것이 화재로 인한 열을 감지한다.
불이 나면 APU FIRE 표시가 나타난다.
또한 위험 경고가 나온다.
조종사는 이것을 인지 못할 수 없다.
APU FIRE 누르면 바로 연료, 전기가 차단된다.
아래 있는 게 터지면서 소화제를 확산시켜서 화재 제어를 한다.
따라서 어떤 기종이든 꼬리 쪽에서 APU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다만 여태껏 APU로 인한 화재로 기체가 전소된 케이스는 0 이었다.

김해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비행기 화재 기종은 뭘까

김해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비행기 화재 사고 승객의 승무원 증언은 이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