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비행기 화재 기종은 뭘까

김해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화재 사건 원인을 알아보자

김해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비행기 화재 기종은 뭘까

김해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비행기 화재 기종은 BX391 편이다.

지난 28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이곳에서 승객, 승무원 176명을 태운 에어부산 항공기.
이곳에서 화재 사고가 일어났다.
불길이 기내를 완전히 덮치기 전.
탑승자 전원 무사히 탈출에 성공했다.
이에 인명 피해는 일어나지 않았다.

에어부산은 지난해까지 12년.
사고, 준사고 1건도 없었다.
항공편수는 10만 편 이상인 국내 항공사.
이 중에서 유일하게 10년 이상 무사고를 이어 나갔다.

화재는 BX391편 꼬리부터 시작됐다.

김해공항에서 이륙 준비 중이었던 에어부산 항공기.
이곳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이로 인한 부상자는 7명으로 전해졌다.

29일 부산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렇다.

관할 보건소 환자 재분류.
이것을 통해 에어부산 화재 부상자.
기존 셋에서 7명으로 집계됐다.

국토 교통부 등에 따르면 이렇다.

전날 오후 10시 15분.
김해공항 주기장.
이곳에서 승객 169명, 승무원 7명.
총 176명으로 지난 무한 항공 여객기 때랑 비슷하다.

승객 중엔 외국인 22명.
중국 18, 미국 2, 영국 1, 필리핀 1 등이 포함돼 있었다.

이들을 태우고 이륙 준비 중이던 홍콩행 에어부산 여객기 BX391편.
이것의 꼬리 내부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화재를 알아챈 승객들이 항공기 비상구 슬라이드.
이것을 타고 대피하는 과정.
이때 70대 승객 1명, 50대 승객 2명이 타박상을 입었다.
이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추가 환자 파악 과정.
여기에서 승무원 넷에게 연기 흡입.
이로 인한 증상을 확인했다.
이들은 추가 부상자류 분류된 상태다.

소방당국은 항공기 후미 쪽 주방.
이곳에서 대기 중이던 승무원.
그가 닫혀있었던 항공기 내부 선반.
이곳에서 연기랑 불꽃을 관측했다.
이런 내용의 진술을 확보했다.
이에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중이다.

김해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비행기 화재 사고 원인과 APU 뜻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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